한국 일기 #315cabbagelover (65)in #life • 19 hours ago 2026.6.7(일) 오전에 아이들 공부 좀 봐주고 배가 출출해서 아내와 칼국수를 먹으러 왔다. 맛깔나는 칼국수한그릇이 8천원이다. 아내가 좋아하는 메밀부침도 먹고 싶었지만 오늘은 재료가 다 떨어졌단다. 서빙하는 아가씨가 외국인인지 한국말이 서툴다. "재료 다 집에 갔어요." #korea #krsuccess
외국인 아가씨, 집에 가고 싶군요. ㅎㅎㅎ
안녕하세요~
SteemFest Korea 2026 개최를 위한 후원약정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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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칼국수 좋아보입니다~
이번에 못드신 메밀부침 핑계삼아
한 번 더 가보실 수도 있을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