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다리밑 고기굽기, 강원도로 몰려오네요 서울사람들이View the full contextView the direct parentdozam (74)in #krsuccess • 5 years ago 사랑의 자장가로 들으면 됩니다. 고치려다 쫒겨나는 수가 있어요. 근데 저건 어디에 쳐서 먹어요?
보통 빵에 발라 먹지만 토마토 등과도 잘 어울리고 그냥 와인 안주로 멋어도 맛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