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우리말 공부~ 요새는 글 시작부터 예문을 고민합니다 ㅋㅋㅋ
1번, 2번까지는 이어지나 싶었는데 마지막에서 다시.....ㅋㅋㅋ 글을 쓰다가 기억이 갈마들면 내용이 데시근해진다. 하지만 나는 워낙 꺽져서 한 번 쓴 문장은 다시 고치기가 힘들다.
그런데 오늘 단어는 정말 생소한 단어인 것 같아요. (책 잘 안 읽는 거 들켰나요?) 암튼...그런 단어들은 한 번도 쓰지 않다가 사라질까봐 살짝 겁나네요.예문쓴 게 맞는 건지 갸우뚱하게 되네요^^;;
많은 공부되네요!
감사합니다~^^*
Congratulations @calist! You have completed some achievement on Steemit and have been rewarded with new badge(s) :
Click on any badge to view your own Board of Honor on SteemitBoard.
To support your work, I also upvoted your post!
For more information about SteemitBoard, click here
If you no longer want to receive notifications, reply to this comment with the word
STOPDo not miss the last announcement from @steemitboard!
즐거운 우리말 공부~ 요새는 글 시작부터 예문을 고민합니다 ㅋㅋㅋ
1번, 2번까지는 이어지나 싶었는데 마지막에서 다시.....ㅋㅋㅋ
글을 쓰다가 기억이 갈마들면 내용이 데시근해진다. 하지만 나는 워낙 꺽져서 한 번 쓴 문장은 다시 고치기가 힘들다.그런데 오늘 단어는 정말 생소한 단어인 것 같아요.
(책 잘 안 읽는 거 들켰나요?)암튼...그런 단어들은 한 번도 쓰지 않다가 사라질까봐 살짝 겁나네요.예문쓴 게 맞는 건지 갸우뚱하게 되네요^^;;'데시근하다'는 사람을 표현할 때 쓰는 단어 같아요.
저도 처음 듣는 단어입니다~ㅎ
anyway, 오늘의 진실은....'나는 워낙 꺽져서'~!!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