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몽니
- 받고자 하는 대우를 받지 못할 때 내는 심술.
(예문)
저 사람은 몽니가 궂어서 상대하기가 쉽지 않을걸.
몽니 사납게 굴지 마. 벌 받아.
상대방이 그다지 잘못한 일도 없는데
공연히 트집을 잡아서 몽니를 부리는 사람들이 있다.
깜냥깜냥
- 자신의 힘을 다하여. 저마다의 능력대로.
(참고)
깜냥 - 일을 해낼 만한 능력 (지니고 있는 힘의 정도)
‘깜’의 원말은 ‘감’으로,
‘사윗감’, ‘반장감’처럼 어떤 자격에 알맞은 사람을 가리키는 말.
부사형이 ‘깜냥깜냥’.
(예문)
자식들도 도시에서 먹고살기 바쁜데
그냥 우리 늙은이들끼리 깜냥깜냥 사는 거지.
그들은 신입사원들임에도 깜냥깜냥 제법 일을 잘해낸다.
그러나 그를 안쓰럽게 여기고
그래도 깜냥깜냥 거두어 먹이는 가장 큰 이유는
그가 불구자인 데다가…. (최일남 _ 타령 中)
내 깜냥으로는 할 만큼 했는데 결과는 어떨지 모르겠다.
강샘
- 질투 .............. (강샘하다 = 질투하다)
(예문)
그의 아내는 강샘이 많아 남편이 좀 늦게 오면
어디서 무얼 했는지 꼬치꼬치 캐물었다.
그는 아내가 다른 남자와 이야기하는 것만 봐도 강샘을 부린다.
뭘 그렇게 몽니를 부리고 난리야?!
스팀잇 뉴비는 일단 깜냥깜냥 하는 거야~!
넌 지금 고래들 강샘하는 거로 밖에 안 보인다구~!!!

지금 28개월 둥이들이 뭘 안다고 몽니를 부리니!!
니 깜냥이 그것밖에 안 돼?
둥이들 둘이 재밌게 잘 놀면 그걸로 만족해 둥이들 사이 강샘하지 말고!!
결론은
남편한테나 잘 하자!!
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
왜 결론이 남편으로 귀결되나요?ㅋ
둥이들이 강샘해요~~ㅎㅎ
짱짱맨 부활!
호출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깜냥깜냥은 처음 알았네요!
저도 깜냥이라는 단어는 가끔 사용했었는데
이 단어가 깜냥깜냥으로 쓰이는 것은 첨 알았어요~ㅎ
재돌이는 깜냥깜냥 킴쑤에게 애쓰지만 만족하지 못하는 킴쑤는 몽니를 부리고 제 자식에게 강샘한다.
헐....그냥 예문이예요? 다들 아시죠? 저거 다 거짓말인거?
ㅋㅋㅋㅋㅋ
강샘이라는 단어는 왠지 질투보다 예뻐요. 강샘....강하게 샘내는 걸 줄인 걸까요~
'킴쑤는 몽니를 부리고'
이 파트만 사실인 걸로~~~!!ㅋㅋㅋㅋ
강샘은 강하게 샘내다의 줄임말일 가능성이 높을 것 같네요.
'강샘' 보고 생각난 건데요,
이 기회에 새로운 뜻을 가진 표현을 하나 만들어 보시죠?!
'재돌샘하다'
이걸 무슨 뜻으로 만들지는 킴쑤님 100% 재량으로 넘겨요~ㅋㅋㅋ
재돌샘하다..흐흐흐
저 왜인지 알 것 같은데요?!
'흐흐흐'
이 의미심장한 미소는 뭘까나~?~?~~?ㅋㅋㅋㅋㅋ
전 모름, 모름! 흐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