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국 큐레이터 yoonjang0707 입니다.

in #kr4 years ago (edited)

안녕하세요. yoonjang0707 입니다.

@atomrigs 님의 글을 읽고 답변 드립니다.

01. 사익을 위해서 큐레이팅 글을 적는다는 의견이 너무 많았습니다.

새로 오신 분들은 잘 모르시겠지만 제가 큐레이터 활동을 하기 시작한 것은 약 10개월 전부터 인 것 같습니다.
“스팀길드” 멤버로 활동을 했고 “스팀길드”는 @ned의 스팀파워를 이용해서 보상이 적은 좋은글에 추천을 주어 보상의 빈부격차를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물론 더 다양한 이유가 있지만 짧게 적겠습니다.)

“스팀길드”는 2016년 3월부터 활동을 중단하였습니다. 지금으로부터 약 4개월 전 이었고요.
이때는 지금과 달라서 보상을 잘 받아야 40~50$ 보통 10~20$ 받기도 힘든 시기였습니다.
이 보상액도 “스팀길드”가 추천을 해야 받는 보상이고 “스팀길드”의 추천이 없다면 보시는 봐와 같이 0~5$수준의 보상이 전부였습니다

.

이 당시에 보상수준이 너무 낮아 떠나는 저자들이 매우 많았습니다.
“스팀길드”는 활동을 못하기 때문에 제가 생각 한 것이 한국 커뮤티니가 뭉쳐 커뮤니티를 활성화 시키자 였습니다.

한국 스팀잇 커뮤니티의 발전을 위해 제안 드립니다.
<이 글은 제가 떠나는 저자들이 많아 커뮤니티를 활성화 시키고자 작성한 글입니다.>

제가 이 이후로부터 매일 “KR”커뮤니티에 올라오는 모든 글을 읽고 추천을 시작한 것이
“큐레이터가 뽑은 한국 스팀잇 커뮤니티 좋은 글 모음” 입니다.
시작 날자는 3월 15일 이고 이후 1주일정도를 제외하고 매일 꾸준히 올렸습니다.
(1주일은 한국에서 손님이 와서 어쩔 수 없이 쉬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이 활동을 보상 때문에 했는가 한다면 저는 아니라고 말 할 수 있습니다.
보상 수준은 지금은 높아졌지만 과거에는 1~2$받는 시절도 있었습니다.
보상을 위해서 했다면 진작에 그만두었겠죠.

보상액을 위했다면 버니의 다운 보팅 공격 때도 전 제 글에 다운 보팅 못하도록 덧글 작업을 했을겁니다.
(이당시 버니의 다운보팅 때문에 커뮤티에는 의무적으로 덧글을 달아야 한다는 움직임이 많았습니다. 저는 그 의견에 강력히 반대를 했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아래 다시 언급 하겠습니다.)
덧글 작업을 하는 이유는 “버니”가 다운보팅 하는 이유가 조회수와 덧글수가 적다는 이유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덧글이 많고 조회수가 많은 글에는 다운보팅 받을 확률이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저는 신경 쓰지 않고 다운 보팅 받으면 받는 대로 글을 올렸습니다.

결론적으로 보상이 적어도 꾸준이 활동을 했으며 다운보팅 공격에도 활동을 꾸준히 했습니다.
(물론 약 4개월간 1주일정도만 쉬고요. 쉬는날은 한국에서 손님이 와서 어쩔 수 없게 쉬게 되었고 이는 공지를 했습니다.)

02. 수익은 사익을 위해 사용했다?

전 제 수익을 아직까지 제 이익을 위해 사용한 적이 없습니다.
이 부분은 확실히 이야기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최근엔 1주에 약 3300STEEM을 거래소로 옮기고 있고요. 이 3300스팀은 제가 투자한 스팀이며 제가 투자한 스팀을 파워다운 하고 있는 물량입니다. 이는 제 저자 수익과 커뮤니티에 사용되는 금액을 확실히 구분하기 위해 제가 투자한 스팀을 모두 회수하고 있는 과정입니다.

저자 수익의 50%는 스팀 커뮤니티와 홍보 활동을 위해 사용하겠다는 것은 제 개인과의 약속이었습니다. 누군가 강요해서 만들어진 규칙도 아니고요.
제가 자.발.적 으로 커뮤니티와 홍보 활동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밝힌 것이며 제 지갑 히스토리를 보시면 신규저자지원 명목으로 스팀달러 전송 내역을 쉽게 확일 할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모든 히스토리를 볼 수 있었지만 지금은 20일까지 짤려 있습니다.)



그래도 못 믿겠다 하시는 분들은 제 지갑 히스토리를 steemd.com 에서 확인을 해주세요.
정확히 50%를 커뮤니티를 위해 사용한다고 밝힌 것은 약 4월 29일부터 입니다.

제가 5월 1일부터 지금까지의 수익과 커뮤니티를 위한 지출 내역을 정리 해봤습니다.

5월 1일부터 오늘까지의 커뮤니티 지원의 저자 수익은 5021.55$입니다.
그중 50%를 커뮤니티와 홍보 활동을 위해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따라서 2510$ 이고요.
중간에 확인을 해보니 @morning 님의 100 스팀달러 기부가 있더군요 +100SBD 해서
2610SBD를 커뮤니티와 홍보활동을 위해 사용해야 했습니다.

제가 5월 1일부터 오늘까지 커뮤니티를 위해 사용한 내역입니다.

총 68분에게 신규작가 지원 명목으로 370SBD가 지출되었으며 터키 공모전 상금 50SBD가 지출 되었습니다. 10,000스팀파워 만들기 상금 1100STMM과 스티미 아이 제작지원 466.939STEEM
활동하신 큐레이터분들에게 감사하다는 명목으로 2200STEEM을 지출 했습니다.
(과거 큐레이터 활동을 할때는 수익이 없었고 봉사활동 개념이 컸기 때문에 감사의 의미로 지출했었습니다.)

즉, 5월 1일부터 오늘까지 420 스팀달러 + 3766.939 스팀이 지출 되었습니다.

그리고 현재 커뮤니티 지원 명목으로 남는 스팀은 6484.902에서 파워다운 물량 3300 스팀을 제외한 3184.902 스팀이 커뮤니티를 위해 남아있습니다.
3184스팀은 약 2200 스팀달러 정도입니다.


결론적으로 전 어떠한 사익도 추구하지 않았으며 오히려 제 약속한 50%의 금액보다 커뮤니티를 위해 지출이 더 많았음을 알 수 있습니다.

03. 큐레이터의 빈자리를 내 사람으로 꾸렸다?

큐레이터 모집은 공개적으로 @clayop 님이 모집 했으며 대략 10명을 뽑으려 했지만 참여자는 3분 뿐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분들과 안면이 전혀 없습니다.
저는 터키에 수년간 거주하고 있고요.
커뮤니티 큐레이터를 모집합니다.
<@clayop 님이 올린 큐레이터 모집글 입니다>

04. 카카오톡 단톡방에서 영향력을 행사한다.

단톡방 활동 제가 가입하고 있는 단톡방은 몇가지가 있지만 저를 아시는 분들이라면 무척 조용하고 활동 없는 사람으로 아실 겁니다. 단톡방은 정보를 얻기 위해서 가입만 했지 실질적으로 활동은 매우 저조합니다. 즉, 단톡방에서 제 영향력은 거의 없다고 봐도 됩니다.

05. 일부 유저들의 안좋은 덧글

저는 커뮤니티에 있어서 개개인의 자유를 보장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커뮤니티가 앞장서서 이렇게 해야 된다 저렇게 해야 된다는 반대하고 있죠.
유난히 강하게 욕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다 저화 한번 맞찰을 빚었던 경험이 있는 분들이네요.
커뮤니티에 대해서…
@woo7739님의 글을 읽고 답변 드립니다.
스팀잇 큐레이터를 고려하고 있다면 한 번더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저는 앞서 말씀 드렸지만 커뮤니티에 있어서 자유와 개개인의 다름을 보장해야 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예전부터 지금까지 일관된 주장입니다. 아직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변함 없습니다.
커뮤니티 활동을 안한다고 뮤트를 하고 특정인의 글의 퀄리티가 낮다고 공개 적으로 비난하는 행위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저는 옳지 않다고 봅니다.
현제 스팀길드 에서도 덧글에 대해서는 조작으로 보인다고 해도 달아야 한다는 의견이 강하긴 합니다. 이 역시 저는 아직도 반대를 하고 있지만 이전 덧글 보상풀을 따로 만들려는 움직임도 있었습니다.

06. 글을 마치며.

저를 싫어하고 제 글을 싫어하시는 분들은 뮤트를 하시면 됩니다.
제가 개인의 사익을 위해서만 이런 행동을 했다면 진작에 글을 적지 않고 보상이 높은 시기를 기다려 올렸겠지요.
제 행동은 시작 처음부터 지금까지 일관된 행동을 하고 있으며 오해는 있겠지만 문제가 있는 행동은 하지 않았다고 생각 합니다. 오히려 커뮤니티에 도움이 되는 행동을 했다고 생각 합니다.
제가 만약 다른 저자 분들과 같이 개인 포스팅만 했다면 개인적으로 얻는 수익은 지금보다 더 많을 겁니다. 지금과 같은 문제도 없었을 거고요.

아쉽게도 현재 스팀잇에서 그 누구도 완벽한 해결 방법을 제시하고 있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모든 커뮤니티에서 여러가지 문제가 보이고 있고요 한국 커뮤니티도 이렇게 문제가 나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최근 들어 “KR” 태그의 글이 너무 많아져서 다 읽지는 못합니다.
따라서 제가 선정한 주제를 대상으로만 글을 읽고 큐레이팅을 하고 있습니다.

스팀잇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누가 어떤 글을 적어도 문제가 없는 공간입니다.
저는 모든 분들이 스팀잇을 자유롭게 이용하고 활동 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으며 이를 위해서는 끝까지 남아 활동할 예정입니다.
의견이 달라 저를 싫어하시는 분들이 많겠지만 사익을 위해서 사용된 글 수익은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알려드리고 큐레이팅 활동은 지금보다 더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
그리고 이번 사건을 계기로 커뮤니티와의 소통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커뮤니티 활동에 좀더 적극적으로 참여하겠습니다.

저를 믿고 지지 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말씀 드립니다.



신규저자 지원 명단

신규작가지원은 최근들어 시작한 새로운 프로젝트 입니다.
조용히 진행 하려고 했었는데 앞으로는 더 많은 작가분들에게 지원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rarameow
@leesongyi
@jeongmicha
@boostyou
@seul
@sms0402
@zenigame
@iphonetraveler
@ullalla98
@centering
@ghana531
@sukyeong
@s292153s
@yeyeye
@recode
@sunnside
@uplus
@jazznism
@asdf0987
@yourara
@jyoungking2
@sinnanda2627
@siritable
@aloha-mylife
@snow-airline
@jjj710416
@nemjun
@beccachu
@nemjun
@boostyou
@iphonetraveler
@doremi
@centering
@changkyun07
@jiahn
@isaaclab
@danbain
@jhy2246
@jeonmincha
@lousipark
@haerang2
@corn113
@mattchoi
@littlestar
@penta
@lua
@accptkim
@qhaltpal
@glenn.lee
@ghana531
@ai-channel
@fooodman
@jaina
@whdtka915
@moona
@dbstn033
@neojew
@lee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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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종일 일이 손에 안잡히고 힘든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계속 사람들에게 큐레이팅에 관한 투표독려를 스팀잇과 단톡방을 통해서 하고 있고요.
또한 의견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투표사항을 업데이트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저에게 아무리 이렇게 해도 누군가는 또 비난을 할 것이라고, 모든 사람을 만족시킬수는 없다고 하지만 최소한 현재 제가 할 수 있는 부분에서 최선을 다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지금으로선 투표이고요...

전 뉴비이고 과거에 있었던 일은 모릅니다.
그리고 아직도 스팀잇 생태계에 적응해 가고 있는 중이기에 그 어떤 판단도 배제하고 있습니다.

다만 한 마디만 드리고 싶네요.
오늘 하루종일 많은 사람들이 큐레이팅과 관련하여 열띤 토론을 하고 많은 논란이 진행되고 있음을 잘 아실거라 생각됩니다.

나름 문제를 제기한 부분에 대해 하나 하나 상세히 설명해 주셨는데요....
그렇다면 최소한 이 글에서 만이라도 'decline payout' 처리하셨어야 하는게 아닐까요?
그렇지 않아도 투표보상 문제로 일이 이렇게 까지 커졌는데, 이 글에서 마져 투표보상을 받으셔야 할까요?

제가 아직 이사중이고 짐도 못풀고 노트북으로 겨우 글을 쓰고 있네요. 한국과 시차는 6시간으로 저도 일어나서 빨리 글을 적을 생각만 했습니다. 제가 @leomichael 님처럼 새로 글을 적는다고 한들 제글에는 상당수 봇이 붙어서 의미가 없을듯 합니다.
대신 다음글은 'decline payout'으로 적겠습니다.

오늘 마음고생이 심하셨을 텐데 저까지 지적을 해서 죄송합니다.
다만 빨리 말씀 드리고 수정을 하시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이실 꺼라 생각해서 말씀드렸습니다.

사익에서 그렇지 않다로 소명 됩겁니까?

오해의 소지가 있어 비난의 글을 남기신 분들은 공개적으로 비난했듯이 공개적으로 사과를 하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과오를 인정하고 협업하는 모습을 보여 주십시요

열심이 본인 시간 쪼개 쓰며 봉사 하시는 분들입니다

나도 열심이 글썼는데 난 왜 돈않줘? 자기네 들끼리 다 해먹나봐~~ 식의
의심과 불만은 양심에 털이 아니구 암덩어리가 자라는 것과 같습니다

이번을 계기로검증되지 않은 문제를 공개적으로 매도 시키는글들이 이제는 좀 사라지길 기대합니다.

안녕하세요 윤장님.
참 글은 잘 쓰시고 포장 능력이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
해명글까지 보상을 얻고 싶으신가 봅니다.
조금 더 솔직해지시면 안 될까요?....
솔직히 왜 이렇게 큐레이터에 집착하며, 다른 분들에게도 개인적으로 연락하면서까지 스파 임대에 열을 올리신건 정말 순수하게 스팀을 위한 마음뿐인가요??....
큐레이터로서 벌어들이는 수입에 혹하시는건 아닌가요?
모든 말에 정당화와 단 하나의 실수조차 없다고 말씀하시는게 참으로 역설적으로 느껴집니다...
이건 윤장님 양심에 따른 것이겠죠...과연 정말 담합 보팅이 없었는지...
스팀에서 보는 눈이 없고 듣는 귀가 없다고 생각하시면 조금 섭하네요...
돈이란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생기는 것이 아닐까합니다...
그 돈에 양심뿐만 아니라 공익이라는 가면 속에 살면 행복하신지 모르겠습니다...
증거 사진에 올린 아이디가 전부 눈에 익네요...얼마 전 사건이 있었던 대부분의 아이디네요...
저희 한국 커뮤니티는 이 전과는 많이 다릅니다.
충분히 자생이 가능하며, 구지 윤장님께서 나셔지 않으셔도 강해졌죠..
하드포크 이 후는 더더욱 그렇구요ㅎㅎ
정말로 궁금합니다 왜 큐레이터에 집착을 하시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한국 커뮤니티와 신규 저자들을 위한다는 말씀은 굳이 안하셔도 됩니다ㅎㅎ 그 이외의 다른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ㅎㅎ
굳이 마지막에 신규 지원자 명단을 공론화처럼 갑자기 적으시는 것 또한 보기좋게 만드시는거 같은데 해명글에 갑자기 넣으신게 궁금합니다 ㅎㅎ

사익에 대해서는 위 글을 잘 읽어보신다면 아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5월달에 스팀금액은 0.8~1.2$ 사이를 왔다갔다 한것 같습니다 대략 1$로 가정한다고 해도
420SBD + 3766.939 STEEM 이니 420SBD + 약 3766.939 $ 입니다. 거기에 제가 사용하지 않고 신규작가 지원 명목으로 아직도 남아있는 3184 STEEM까지 생각 하신다면 이미 저자보상 이상으로 쓴다고 봐도 무방하실 것 같은데요.
1$정도로만 잡아도
제가 받은 큐레이팅 관련 저자 보상은 총합 5021$ 입니다.
하지만 지출 한 금액은 이미 420SBD + 3766STEEM + 지출대기 물량 3184 STEEM 입니다.
결론적으로 제가 받은 보상 100% 이상을 사용하게 될것 같습니다.

윤장님 이미 저자보상 이상으로는 어떻게 더 사용이 가능한가요??.. 5월 한 달만 말씀하시면 안 되지 않을까합니다. 스팀의 가격표시가 낮다고해서 보상 받은 스팀이 작다고만 말할 수 없지 않을까요?
제가 드린 질문의 답변보다는 그냥 금액을 적으셔서 타당하다고 말씀하시고 싶으신거 같습니다ㅎ
상식적으로 100%로 이상을 사용하게 된다는것도 그렇지만,,,
그럼 다시 또 한 번 여쭤보겠습니다. 말씀대로 100%이상이라고 가정한다고하면 왜 큐레이터에 집착하시는지 궁금합니다.

5월 한달이 아닌 5월부터 지금까지의 내역을 모두 했습니다.
저는 제가 투자했던 파워다운 물량 이외에는거의 손대지 않았다고 확신합니다.
제가 글쓰는게 오직 큐레이팅 글만이 아닙니다 일상 게임 글의 수익또한 커뮤니티를 위해 사용 됬기 때문에 계산상 100%가 넘는다는 의미 입니다.
큐레이터 관련해서는 새로운 글을 올렸으니 확인 바랍니다.

총 68분에게 신규작가 지원 명목으로 370SBD가 지출되었으며 터키 공모전 상금 50SBD가 지출 되었습니다. 10,000스팀파워 만들기 상금 1100STMM과 스티미 아이 제작지원 466.939STEEM
활동하신 큐레이터분들에게 감사하다는 명목으로 2200STEEM을 지출 했습니다.
(과거 큐레이터 활동을 할때는 수익이 없었고 봉사활동 개념이 컸기 때문에 감사의 의미로 지출했었습니다.)

총 68분의 신규작가에게 370SBD, 일인당 평균 5.44SBD가 지급되었네요
큐레이터분들에게는 2200STEEM이 지급하셨다고하셨는데 총 몇분의 큐레이터에게 2200스팀을 지급하신건가요?

현재 시세로 보자면 신규작가에게 돌아간 보상은 625.3USD이고 큐레이터에게 돌아간 보상은 3938USD입니다.( 1STEEM=1.79$, 1SBD = 1.69$)

약 2달전 일이고요 그당시 시세로는 스팀의 가격이 지금에 비해 매우 낮았습니다.
스팀길드 초기부터 큐레이터 시작당시에는 일부 감사의 의미로 스팀을 보내드리는 그런것들이 있었습니다.

몇분에게 지급되었나요?

그당시 모든 큐레이터 분들에게 지원되었습니다.
신규작가지원 프로젝트는 제가 최근에 새롭게 시작한 프로젝트이기 때문에 지금은 보상수준이 적어보일 수 있지만(프로젝트 진행 기간이 아직은 짧기 때문에) 꾸준히 지급되는 점에서 앞으로는 많은 분들이 지원 받을 겁니다.

윤장님의 트랜스퍼 전체 내역을 분석해보았습니다. 총 6분의 큐레이터에게 스달을 지급하였으며 엄청난 양의 스달을 큐레이터를 그만두는 두분에게 지급하였군요. 이 내역을 업로드해도 괜찮을까요?

또 시작된 커뮤니티의 마녀사냥, 대단한 커뮤니티입니다.
뉴비들 무서워서 글이나 적을 수 있을까요??

님 말씀에 정말 공갑합니다.. 조금더 거들자면 우선 특정인을 지칭하는건 절대 아님을 먼저 밝혀 두겠습니다.. 만약 대통령(고래)이 장관(스파 위임받은사람)을 임명했는데 장관이 자기가 맏은 임무를 잘 수행하지 못 했습니다.. 그렇다면 당연히 대통령도 장관도 욕 먹어야죠.. 세금 받는 사람들이니.. 그런데 그런 상황이 스팀잇에서도 똑같이 사람들의 손가락질을 받아야만 하는 상황인가요? 이렇게 공론화 시켜서? 왜 스팀잇은 보상이 주어지니 모든 사람이 청렴해야 인정받는 겁니까? 스파 임대하는 고래들은 청렴한가요? 자기들 코인 가치 상승 이익때문 아닌가요? 자기들이 좋은 글에 보팅하기 시간이 안되니 시간여유 있는 분에게 좋게 써 달라고 임대하는거 아닌가요? 임대 하시는 분들이야 나눔(남는 보팅파워)을 하는거지 어디 기부하는 건 아니잖아요? 파워 임대 받은 큐레이터가 맘에 안든다고 이런식으로 매도 하는 사람들은 매도할 자격이 있는건지 잘 모르겠네요.. 제 생각에는 기분나쁜 소리 할 수 있는 사람은 파워 임대 해준 사람 말고는 자격 없다 생각합니다..

자기네들만의 원하는 방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확실하게 얘기 할 수 있는게 스팀잇에는 그들만의 리그가 있습니다..

글 감사합니다. 하지만 우려가 되는 부분은 1) 큐레이팅이라는 명목으로 올라오는 글이 하루에 두개로 늘어났습니다. 2) 수익의 50%를 환원하신다는 말씀은 반대로 말하면 나머지 50%는 커뮤니티 측면에서 비용으로 윤장님께 지급되는 것입니다. 하드포크 이후 보상이 는데다가 셀프보팅과 일일 포스팅수 증가로 이 비용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3) 보팅담합과 셀프보팅에 대한 염려가 있습니다.

제가 몇번 강조했듯이 한국 커뮤니티 큐레이터라는건 이제 존재하지 않는 직책입니다. 용어 자체도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으니 사용을 자제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우선 오해를 풀고싶어서 글을 적었습니다.
추천글로 인해서 사리사욕을 챙기려는 목적은 아니었습니다.
만약 트렌딩에 대해 문제가 있다면 추천글은 올리지 않고 저자를 지원할 수 있도록 투표 활동만 하도록 하겠습니다. ^^
그리고 앞으로의 보상액과 지금 남아있는 스팀과 스팀달러는 지속적으로 신규작가분들을 위해 사용 될겁니다.

이부분은 @yoonjang0707 님께서 그만큼 열심히 하셨다는 이야기도 될 것 같습니다.
그렇게 꾸준하게, 열심히 하셨다는것은 사실이고 존경스러운 부분입니다.

다른부분은.. 복잡하게 느껴져서, 의견을 아끼고 싶습니다.
다만, 큐레이션 글이 트렌딩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명확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네 저도 말씀하신 내용에 동의합니다. 저 또한 @yoonjang0707 님의 큐레이션 보상을 개인적으로 지급받았고 이번 사태에 대해서 우려의 생각이 나는 바 글을 썼습니다. 댓글에서 @ludorum 님이 말씀하신 것 처럼 kr 커뮤니티의 큐레이션 글이 트랜딩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별 언급이 없으신 것 같습니다.

그 부분이 어떻게 보면 사태를 전체적으로 알지 못하는 저와 같은 뉴비들에게 더 크게 다가오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저는 많은 도움 받은 입장에서 이사태가 참 어리둥절합니다.
부디 모두가 납득될만하게, 오해가 있었다면 풀수있게 되길 바래요

저도 잘 해결됬으면 좋겠습니다. ^^

잘 해결되기를 바랍니다. 누구나 스팀이 잘 되길 위해서 하는 것이고 의견충돌을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 서로 한 발씩 양보하면 좋은 해결책이 나오리라 봅니다.

저는 지금 이게 어떤 흐름으로 가는지는 잘모르겠습니다.
저도 yoonjang0707님의 도움을 받았고 스팀에 개인적으로
잘 정착하고 있다는 1인이라고 생각니다. 그냥 제 개인적 의견은 큐레이터도 일을 하는것에대한 보상은 받는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 보상액수에 관해선 스팀을 임대해주신분과 기부해주신 분들에 의견을 받아 정하는게 맞는거 같구여 큐레이팅도 시간을 많이 잡아먹고 힘든작업인데 그것에 대한 보상은 있어야 동기부여도 되는것이니까여 솔직히 kr커뮤니티에 글을 못쓰는 다른 외국인저자들에 비해 훨씬 큰이득을 받고있습니다.
그런상황에서 글추천해주고 거기서 받은 수익으로 다시 보팅을 해주는건 선순환 구조로 가는 것이라고 생각하는것이구여 물론 다른 보상을 받지못한 신규유저분들이 느끼실 상대적 박탈감은 크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부분에서에 대한 논의나 보팅파워사용에 대한 공개를 제 시기에 못하신것은 지혜롭지 못한 선택같습니다.
하지만 그런 불만이 있었고 수익구조 운영에 불만이 있다고 의문을 제기할 수 있지만 인터넷에 공개적 불만을 제기하여
Kr커뮤니티에 편가르기 상황을 하게 만드는것도 잘못된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이 상황이 영문으로 번역되어 퍼졌습니다. 빠르게 수습하시고 좋은 활동하시길 바랍니다😂

정말 특별한, 흥미로운 기사와 좋은 일이, 성공은 당신을 위해 항상.

잘 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Brilliant post, very-very nice @yoonjang0707

nice words...@rastalikelove(art culture music)thank you

Brilliant share, thanks again.

좋은방향으로 해결되셨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노고가 많으십니다~"

오오 많은 일들을 하고 계시는군요! 저랑 맞팔한 사람들이 많이 보여서 기분이 좋네요! 역시 좋은 글을 쓰는 사람들이 팔로워도 많고 인정을 많이 받는 것 같아요.

오랫동안 지켜봤던 한사람으로 마음속으로만 응원해왔습니다
큐레이팅이 필요한점을 일부 공감하고 있으며, 한편으로는 아톰님과 우님의 우려 역시 공감이 갑니다.

모두들 상대를 깎아내리기 위한 비난이 아닌 커뮤니티의 발전을 위한 합리적 비판이라 생각됩니다. 이런 자성의 목소리와 설득, 그리고 반성을 통해 한국 커뮤니티가 한걸음 더 발전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모쪼록 이 일로 단 한분도 상처 받지 않고 잘 해결되길 기원합니다. ^^

thanks for sharing @yoonjang0707 im always following ur post ^_^

모쪼록 오해가 있었다면 좋은 방향으로 잘 풀리길 바랍니다.

Can you make this post in english too ? Cuz I'm curious what you answer to this post https://steemit.com/steemit/@abdullar/enough-is-enough-a-korean-curator-for-whom-and-for-what

I read the translated version using google translate and it is nothing like what the https://steemit.com/steemit/@abdullar/enough-is-enough-a-korean-curator-for-whom-and-for-what suggested. My interpretation of the translation reads that @yoonjang0707 is tyring to build up the Korean Steemit community for the benefit of Steemit.

Aaaa ok thx for answer :)

글 잘 읽어봤습니다. 결론적으로
저의 생각은 사익 "만"을 축구하시진 않은거 같습니다.
그렇지만 이런 물의가 빚어진 현상황이 단발적인 사건은 아니었고 꽤 오래전부터 문제가 제기됐던 부분을 저는 최근에 인지하였습니다.
이부분에 대해서 유감입니다.
개인적으로 SP임대를 통해 더욱 발전하는 KR커뮤니티가 되기를 기대했었는데요. 그와는 어울리지 않는 결과라 안타깝습니다.
앞으로는 좋은 글과 활동으로 뵈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