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여 비밀을 지키세요.
이 세상은 비밀이 있어서
아름답죠.
숲속에 봄이 되어 싹이 트는 순간도
비밀 같을 거예요.
단점을 너무 깊이 알려고
하지 말아요.
비밀은 싸늘하고 냉정하죠.
장점을 아는 것은 좋아요.
내 장점을 당신 것으로
만들어도 난 괜찮아요.
단지 이용한 후에
버리지만 않으면 돼요.
내가 내 단점으로 벌벌
떨 때,
그때도 꽃은 피고
하늘은 드높고
새들도 재잘거리더군요.
혹시 내가 쓸모없게 될까 봐
두려워요.
친구들은 내가 괜찮은 사람일 때
생기잖아요.
난 뭐든지 열심히 하고 싶어요.
부지런한 사람은 뭐든지
할 수 있다잖아요.
그래서 부지런한 게
제 희망이랍니다.
전 참 단점이 빼곡한 사람인데 친구가 늘 곁에 잇어줘서
"혹시 난 사실 괜찮은 사람 아닐까!"라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암튼 오늘도 좋은 글 감사하고 게을러터진 전 눈물 흘리고갑니다 ㅜ
저도 게으를 때 눈물 납니다.ㅜㅜ
https://steemit.com/twbpoetrycontest/@mattzoidhead/electric-seeds-writers-block-poetry-contest-week-4
좋군요.
나를 예뻐하자!
최선을 다해...열심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