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혼자서 제 아이디의 숨은 뜻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whatwelivefor 입니다.
오늘은 허접한 솜씨로 만들어 본... 테마(?)사진을 공개합니다.
이 사진을 공개하면 리버풀 팬으로 비춰질 수도 있지만 저는 굳이 따지자면 리버풀보단 맨유를 좋아하는 평화해축주의자입니다. 허허 그런데 리버풀의 엠블럼을 따서 만든 이유는 제 아이디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제 아이디는 @whatwelivefor 인데 뭔가 리버풀과 발음도 비슷하고 ㅎㅎㅎ 저만 그렇게 느끼나요? 사실은 리버풀 팀 응원가로도 유명한 YOU'LL NEVER WALK ALONE !! 이 문구가 제가 생각하는 WHAT WE LIVE FOR 에 일견 부합하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처음 만들어보기 때문에 사이즈도 일정치 않고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지만 스팀미언분들의 배너작업 활동 등 여러가지를 보면서 저도 좋은 컨텐츠를 만들기위해서는 이런 노력을 해보고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ㅎㅎㅎ. 그래서 오늘 올린것들은 굉장히 기초적이고 초보적이지만 제 노력의 결실이라고 할 수도 ? 있겠습니다. 위에 보시는 이 사진은 제 명함 사진을 일러스트해서 만든 사진입니다. 결국 얼굴이 진짜 제 얼굴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이 곳에 공개하려니 오늘 따라 못생겨보이는군요..
마지막 사진은 리버풀의 응원가가 담긴 리버풀과 관련된 사진인 것 같은데요. 이 것은 제가 만든 것은 아니고 인터넷에서 뭔가 멋있어서 여러분들과 나누고싶어서 가져왔습니다. 저도 사실 최근에 아이디의 숨은 뜻과 관련된 이벤트가 활발한 것을 보면서 참여해보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뜬금없는 일러스트 작업과 ㅎㅎㅎ 여러가지 주저리주저리 하면서 제가 아이디를 만든 이유에 대해서 혼자서 설명해보고자 합니다. 뭐 눈치가 없어도 사실 제아이디에 이미 @WHATWELIVEFOR 이라고 나와있기 때문에 다 아시겠지만 하루하루 바쁘게 살아가는 삶 속에도 우리가 뭘 위해 이토록 열심히 살아가는가!? 이런 것을 항상 고민해보고 탐구해보고자 하는 제 마음을 담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 그중에 한 부분으로 리버풀의 응원가와 같이 더불어 사는 세상! 절대로 혼자 걷는게 아니고 함께하는 그런 세상의 아름다움도 포함되어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언제나처럼 여러분들의 다양한 글을 보면서 오늘도 어떻게 !! 무엇을 위해 !!살아야하는가를 가슴깊이 고민하고 무언가 하나라도 더 실천하려고 노력하는 @whatwelivefor 이었습니다.
멋진 뜻과 해설이네요..ㅎ
열사람의 한걸음을 위하여!
ㅎㅎㅎ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접속해서 이제야 답을 다네요. 놀러가겠습니다.
아이디 자체의 뜻 때문에 아이디가 멋있어요.
사진을 그림으로 만드신 거요.
왜 눈을 가리셨어요?ㅋㅋ 더 궁금해지잖아요.
전혀 못생겨보이지 않으신데요.^^
사실 잘생겼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you`ll never walk alone. <== 이 문구가 정말 인상적이네요.
언젠가는 인생에 동행자가 생기길 기대해봅니다.
리버풀 응원가 입니다 ㅎㅎ
닉네임의 의미도 그렇지만
자체로도 정말 멋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ㅎㅎㅎ 놀러갈게요!
그 해답을 구하는 날이 언제가 되려나요? ㅎㅎ.
ㅎㅎㅎ 해답을 구할 수 있을까요 ㅎㅎ?
아하! 그렇군요. 왠지 우리가 왜 이렇게 살고 있는지 답을 알고 계실것 같아요 ㅎㅎ
저도 알고싶네요 ㅎㅎㅎ 좋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수동나눔]무조건-수동보팅 25회차 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늦어서 죄송합니다.)
이런 뜻있는 아이디로 만들걸 그랬나봐요 ㅠㅠ 멋있네요
좋은 글 잘 보고갑니다:)
시즈마루님 뜻도 읽어보니 심오하던데용?
리버풀 광팬이셨군요!! 한때 스포츠 토토에 심취해있을때 리버플은 신앙이었습니다.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리버플 승으로만 걸었던...ㅋㅋㅋㅋㅋㅋ
리버풀팬이 아니고 맨유팬이랍니다 ㅠㅠ
아이디에 맞는 그림을 찾았더니.. 배신을 하게됐죠.
!!! 힘찬 하루 보내요!
오치님 항상 글 잘보고있습니다.
오호~ 이렇게 깊은 뜻이~^^/
오늘 제 생각의 연상가지에 이 의미를 올려봐야겠어요~
단테님 아이디 챌린지 보니까 정말 좋은 의미던데요!! 멋져요.
감사합니다. 솔직히 좀 부끄러웠습니다.
너무 중2병을 앓을 때 만들었던 거라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