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M후기 잡설 ] 2차 케이트의 선택이 완료 되었습니다. 신디는 어디에 (Where is Cindy?)
AAA 로 디파이를 해보는 건 어떨까?
JJM을 임대해드리고 그 수량에 1:1로 AAA를 수수료로 지불하면 어떨까요?
이건 좀 더 고민이 필요하겠죠?
현재까지 케이트의 선택은 순항중입니다.^^
사실 갠적인 생각으로 디파이에 제일 중요한 건 공급이 아니라 수요인데
JJM을 원하는사람은 많으나 시장에서 사는건 꺼리는 특이한 ...(슬프네요)
그리고 경쟁률에 따라서 수익률이 어느정도 보장이 되니 그 안에서 수수료를 결정하는 구조를 만들어보면 좋을듯합니다
제목보고 왔는데... 신디는 어디에??? ㅎㅎ
AAA로 디파이...기대해도 될까요?
임대 수량이 무한정 있는것도 아닐테고... 또 임대한 수량을 되돌려 주려면 사야하니 수요는 계속 있겠죠... 아님말구요~ ㅋ
steemp 수급이 어려워서 그런거 아닐까요 ㅎㅎ 스팀기축 거래소 생기면 좋겠는데..
스팀엔진이 구려서 거래가 안됩니다...
JJM에서 스왑페이지뿐만 아니라
스팀엔진을 대신하는 스팀터보엔진을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