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적임.
사람이 화를 내는 것은 마치 불과 같다.
화난 표정을 말을 보고 듣는 이를 먼저 불살르려고 한다.
그러나 최종적으로는 자신의 마음과 영혼이 불살라진다.
그런 상황을 안 만나면 좋겠지만..
그런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면
누군가 자신에 대해서 그렇게 한다면?
그게 사회에서 만나는 누군가가 될 수도 있고,
가까운 사람일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럴 때.. 조개 껍질처럼 뭔가 자신을 지켜 줄 수 있는 것이 있어야 한다.
지켜줄 뿐만 아니라 치유, 회복해 줄 수 있는 뭔가가 필요하다.
그 뭔가가 없다고 생각된다면?..
어쩌면 마음의 상처가 곪아가고 있을지도 모른다.
궁극의 그 뭔가를 찾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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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14 hour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