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가장 큰 문제점 하나는-
나이가 들다보니 자연스럽게 경험하게 되는 일들이 많아지게 되고 그러니 새로운 그 무언가에 설레임을 느끼는 것도 점차 줄어들게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예전에는 택배 하나 받는데 기다리는 시간도 그렇게 행복했었죠.
하지만 요즈음은 택배가 언제 오는지 신경도 쓰지 않는? 그냥 아무 생각없이 하루하루 지나고 보면 어느샌가 택배가 와있는듯한? 그냥 무관심하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지 않나 하는데요. 그래서 나이가 들수록 새로운 체험을 하고 도전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이야기를 하는게 아닐까 생각을 해봅니다.
그래서 하루는 생각을 해봤죠. 내가 뭘 하면 좀 즐겁게 하루하루를 보낼 수 있을까 하고 말이죠. 문제는 남들이 다 가지고 있는 그 흔한 취미생활 하나가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니 집에 있는 날이면 항상 컴퓨터를 하거나 혹은 티비를 보면서 시간을 보내게 되죠. 그렇게 멍하니 시간을 보내고 있으면 저녁이 되고 잠을 자고 나면 아침이고 그렇게 반복되는 삶 지루한 삶을 살고 있는 중이랍니다.
이제는 취미 한가지 만들어 봐야겠다 생각을 하지만 사실 뭘 하겠다는 의욕도 없는 요즈음이라 말이죠. 그 의욕 어떻게 하면 다시 살릴 수 있을까 혼자서 그냥 또 멍하니 시간을 보내봅니다.
요즘 저와 똑같은 생각이시네요.
의욕도 덜하고 취미도 없어요 ㅎㅎ;
스티밋을 취미로 알아가는중이긴 하지만, 어떤 취미가 좋을지 생각해봐야겠습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스팀잇도 즐거웠는데 요즈음은 이런저런 모든 재미가 줄어든다는.ㅠㅎ
테니스 치러 가보실래요 ㅋㅋ
테니스요?그건 왠지 좋을것 같은.ㅎ
해보지 못한 경험!.ㅎ
새로운 것도 없고 재미있는것도 없고..
저도 그래서 큰일 인데..
어른들이 그게 뭐가 재미있냐??
하고 물어보시던게 다 그런이유 ㅠ.ㅠ
뭘 해도 재미있던 그 시절이 그립네요.ㅠㅎ
살면서 취미 한두개쯤은 가지고 있는 것이 삶을 생동감 있게 만들어 주는 것 같습니다
홧팅입니다
수영이나 배드민턴 등산 같이 주변 동호회에 참여하는 방법도 있을 듯 싶습니다
동호회나 한번 찾으러 다녀봐야겟네요.ㅠ
그취미활동을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 모르겟네요.ㅠ
그럴때가 있어요 의욕이 없는날 스팀잇에 의욕을 느껴보셔도 괜찮으실듯
다시 얼른 의욕이 살아나야 할텐데 말이죠.ㅠ
저랑 똑같은데요 티비 보고 컴터 스팀잇하고
그냥 아이들 보고 ~
딱 히 취미가없어요
운동하는 취미를 가져야하는데... 나이를 먹을수록 몸이 많이 고장나네요 ㅠㅠ
나이 먹으니 새로운거 하기도 사실 겁이 나고 그러네요..
ㅠ.ㅠ
저는 괜찬아요!ㅠㅠ
저는 원래 성격때문인지 그닥 즐겁게 즐기는 스탈은 아닌가 봅니다.
그래도 분명 즐거운 순간은 있으니 그런 순간을 더 만들어 볼까 합니다~
뭘 해야지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주변 한번 둘러보세요~ 다양한 취미들이 있으니~
요즈음 그런 순간이 이상하게 더욱 더 눈에 보이지 않네요.
역시나 마음의 여유가 가장 중요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