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리의 추억 Memories of Napoli

in #kr9 years ago

나폴리 (22).JPG
어디를 찍어야 나폴리를 찍은걸까요?
A lot of pictures ... Which of them is Napoli really?
꾸미기_나폴리 (24).JPG거리를 거닐다가 공원에서 먹은 점심?
Lunch in the park after walking down the street?
꾸미기_나폴리 (9).JPG어딘가에서 마주친 아이? 너무나도 사랑스런...
A child encountered somewhere? So lovely ...
꾸미기_나폴리 (26).JPG
시장모습이 좋을까요?
이건 아마 고추려니. 지금 이 사진을 저랑 함께 보는 팔로님들 지갑으로 저 고추 하나에 100스달씩 들어가기를!
Is the market good?
This is probably peppery. Now, take this photo with me and put it in your wallet for 100 sbd a day!
꾸미기_나폴리 (28).JPG
꿈속의 여행에서 또 꿈을 꾸듯-그런 거리의 풍경을 올릴까요?
Like dreaming in a dream trip - Landscape of that street?
꾸미기_나폴리 (31).JPG
폼페이에서는 화산재에 묻혀 죽었으나 아직도 우리 기억 속에 살아 서 있는 저 용사는 어떨까요?
그런데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말이죠.
What about those warriors who died in volcanic ashes in Pompeii but still lived in our memories?
But the most memorable scene....
꾸미기_나폴리 (48).JPG
요런 사진도 아니고요.ㅎㅎㅎ
참 이상해요. 바로 이 사진이죠.
This picture? No!

It's weird. This is the picture.
꾸미기_나폴리 (40).JPG
이 좁아터진 나폴리의 길-낡아빠진 아파트-
그 안에는나폴리사람들의 삶이 있겠죠?
거기서 풍기는 그들의 냄새-난 그게 궁금해요.
무엇을 아침으로 먹었는지...뭘 가지고 어젠 싸웠는지...아기가 어떤 이쁜 짓을 해서 엄마아빠를 웃게 했는지...
The narrow streets of Napolis - the old apartment -
Is there life in the Napoli people?
There I smell them - I wonder what that is.
What they ate for breakfast ... What the couple had fought with what ... What did the baby do to make the mom and dad laugh?

follow_tata1.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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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rom Clean STEEM activity supporter

타타님 나폴리의 사진을 재밌게 보았습니다. 조금 지저분하고, 사람들이 정말 쌨던 그 삶이 많은 도시를 저도 잊을 수 없습니다.

어렵게들 사는 모양이었어요. 지구촌 모두 풍요로워지기를 다시 바래봅니다.

타타님의 그림처럼 사진도 참 예쁘네요! 중간에 커플사진 너무 보기 좋습니다 ㅎㅎ

고마워요. 송이님!
사진중에 마니도 있고 카니도 있네요. ^^

올 5월에 갔던 이탈리아 남부 생각이 간절히 나요~^^
짧은 일정 속에 포지타노와 카프리 섬만 오직 머릿 속에 두고
나폴리는 아웃 전에 잠시 들러 피자 한 판 했던 곳인데..
마지막 사진 속 골목이 저도 거닐었던 그 거리였던 것 같아 괜시리 더 그립고, 반가워지고 그러네요~~^^
그나저나 핑크 커플티, 너무 잘어울리세요 타타님!
제가 또 핑크컬러를 엄~청 좋아하는 걸 어찌아시고..ㅎㅎㅎ

아! 우리도 나폴리는 잠깐 머물렀죠. 하룬가,, 저 골목 맞을거에요. 어쩐지....
그 골목을 거닐 때-허공에 생전 처음 보는 고운 눈빛이 휘릭 스쳐지나가는걸 느꼈죠.
긍정의 바람이 이곳을 불어옐 것을 데자뷰한 것인가봐요.
그 뒤에 남는 소리-쿄쿄쿄~~~~~~~~

커플 사진 포즈가 너무 귀여운 것 아닙니까? ㅎㅎ

하하하 그런가요? 브리님도 커플사진 보여줘요~~~~~~~~~~~~~~~~~~~~~

나폴리 많이 안돌아봤는데 사진으로 보니 괜찮은 곳이 많네요.

거리에서 성악가의 노래를 그냥 들을 수 있는 곳...
조금 더 머물며 나폴리의 신을 만나고 싶었는데...

즐거워 보이는 여행사진입니다. ㅎㅎ
왠지 모르게 저도 훌쩍 떠나고 싶어지는 군요.

여행은 훌쩍 떠나지 못하면 엉덩이가 방구들에 접착되고 말죠.ㅎ

나폴리 사과와 고추는 유난히도 빨갛구 반짝 반짝 윤이 나네요.. 진짜 먹음직 스럽게 생겼어요.
나폴리의 골목샷에 있는 따님과 함께 마지막 사진이 저도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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