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 입주후 첫 포스팅-자기소개글-introduce myself-사람들에게 나를 각인하기Marking me with people
맨 처음 포스팅에는 주로 자기소개를 합니다.
인트로듀스마이셀프!
자기소개서가 중요하다 하여 자소서 책도 여러권 있는거로 압니다.
우리 스팀잇 마을에선 어떨까요?
The first posting is mainly self introduction.
I know that there are several books related to the importance of self - introduction.
What about our Steemit Town?
무슨 수를 써서든 각인시키면 좋겠죠? (마니주 초딩때 그림)
Would you like to imprint me somehow?
자기소개의 글을 잘 써서 인상을 각인하는것은 매우 중요하겠죠?
정말정말 중요합니다.
그런데 많은 첫글...자기소개 글이 너무도 무신경한것 같아서 살포시 짚어드리고 싶네요.
It is very important to imprint your impressions with good writing of self introduction.
It is really important.
But many first ... I think that their introduction is too insensitive, so I would like to take a look at it.
너무 흔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스팀잇에 지인의 소개로 들어온지는 한달쯤 되었는데...눈팅만 하다가 이제 용기를 내어......(무쟈게 많이 본 스타일이죠?아...흔해! 너무 식상해! 미치겠다구!ㅠㅠ)
직장에서의 자기소개서처럼 ---어려서 엄부자모 사이에서 유복한 어린 시절을 보냈으며....이런 식일 것은 없겠죠?
다만 거기에 들어가면 효과적인 것은-
I hope it is not too common.
- It's been about a month since I came to Stein It's introduction to acquaintance ... I have been courageous now while I was doing eyecontact ... (It's a style that I watched a lot ... Oh ... it is so common!)
Just enter it there and it's effective -
성별: 최소한 내가 남자인지 여자인지는 알려줘야 합니다. 몇개월이 지났으나 저분이 남자야 여자야...햇갈리는 경우가 많아요.
왜 성별을 알리는게 중요할까요?
우리가 누군가를 기억하다가 잊기 시작할 때....이름을 잊죠. 그 다음에 나이도 흐릿해지고...고향...직장...성격...취향...모든 것이 스르르 기억 속에서 빠져나갈 때-마지막까지 남아있는게 뭔지 아세요? 그게 바로 성별입니다.
성별도 잊었다면? 아무 것도 남아있지 않죠. 잊었다는 것조차 잊어버린겁니다.ㅎ
나이: 39세입니다...까진 아니더라도 30대 후반...정도의 표현은 해주시면 좋죠. 그럼 그림이 떠오르고-훨씬 느낌이 다가와 지거든요.
한국은 아직 나이가 중요체크포인트입니다.ㅎ 다시 말하면-나이를 종잡지 못하면 말 붙이기도 애매하다는 의미가 있죠.
알고보니 할머니셨다면? 알고보니 중딩이었다면...? 사뭇 다르죠?
거주 지역: 한국인지.....경기도인지....인천 운서동인지...그리고 직장반경도 알려주면 좋죠. 왜냐하면-불시에 급벙개를 할 수도 있잖아요? 그건 굉장히 급친해질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둔겁니다.
사진: 무슨 사진을 자기소개 글에 올리면 좋을까요? 이거 바보같은 질문 맞죠?ㅎㅎㅎ 당연히 자기 얼굴이 들어간 사진입니다.
집고양이나 개나 테이블에 있는 화병 말고요.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 그런 사진 말고요. 나의 얼굴 말입니다.
증명사진 말고 자연스러운 스냅사진 있죠?
Gender: At least let me know if you are a man or a woman. A few months have passed, but he is a man and she is a woman ... There are many things that go wrong.
Why is it important to tell your gender?
When we remember someone and forget about it ... I forget the name. And then my age is dim ... my hometown ... workplace ... personality ... taste ... when everything goes out of my mind memories - do you know what is left to the end? That is the sex.
What if I forgot my sex? Nothing is left. I even forgot I forgot.
Age: 39 years old ... Even if you are not in your late thirties ... please give me a degree of expression. Then the picture comes up - I feel a lot more coming up.
In Korea, age is still an important check point. ㅎ In other words - if you do not catch your age, it means that you are ambiguous.
What if you were a grandmother? If I knew that it was a middle ground ...? Is it different?
I want to let you know the radius of your work. Because - can you make a sudden bump? It opened up the possibility of a very quick rap.
Photo: What photo would you like to post on your introduction? This is a stupid question, is not it?
Not a house cat or a dog or a vase on a table. Not the kind of picture that wanders the Internet. My face.
You have a natural snapshot, not an ID photo?
단체사진 말고요오옷! 저 사진에 제가 있긴 합니다만...찾지마세요.ㅡㅡ;
이분의 경우-좋은 사례입니다.
섬네일에 얼굴이 뜨자 댓글과 보팅이 확 늘죠?
얼굴이 이뻐야 올리죵~~~~~~~하는 목소리가 예까지 파도치듯 들려오네요 ㅎㅎㅎ
아니요. 그런 상관 말고 그냥 올리는 겁니다.
사람들은 왜 상대의 얼굴을 보고싶어할까요?
In this case - a good case.
When the face appears on the thumbnail, it increases the comment and votes.
My face is not pretty~~~ I hear the voice of ~~~~~~~ like a wave.
no. do not care, just upload it.
Why do people want to see their face?
@manizu 초딩시절 그림입니다.ㅎ
친구니까요! 친구 얼굴 보고 싶지않나요?
가리고 숨기면서 친구 안생긴다고 언제까지 징징?ㅋ
블록체인에 영원히 내 얼굴이 남는 것이 두렵다고들 하시는데...
그러면 블록체인에 내 포스팅이 남는건 두려워서 어떡하죠?
블록체인에 내 하루 수입 보팅내역 친구...모두 남는건 어떡하죠?
그런게 정 걸리면 그냥 사시던 네이버시티나 페북랜드로 가시는게 낫다고 봅니다.
내가 하는 기록이며 내 많은 부분이 여기에 헐리우드스타들 족적처럼...영원히 남는다!
호랑인 죽어 가죽을 남기지만 스티미언은 죽어도 블록체인에 남는다! 난 이게 너무 좋은걸요.ㅎ
세상 모든 사람이 날 잊어도 날 잊지않으려는 사랑스런 기록의 벽-블록체인!
It's my friend! Do not you want to see your friends face?
얼굴을 남겨도 안남겨도 자유지만 남기는게 친구를 폭넓게 깊게 사귀는데 유리하다는 겁니다.
Whether or not to upload face photographs is free, but it is advantageous to make friends deeply.
맨처음 글 아니더라도...한달 뒤라도 자기소개 다시 한번 할 수 있습니다.
뉴비분들을 위해 kr-newbie 한번 답니다.
저게 초딩 그림..ㄷㄷ
타타님의 유전자인가요? ^^
이 글 뉴비분들이 가입할 때 회원가입 화면에 떡 있으면 참 좋을텐데..
저에게도 좋은 글인 거 보면 좀 지나고 봐도 괜찮겠죠? ㅎㅎ
ㅎㅎㅎ 제 어린 시절보다 분명 더 낫습니다.^^ 개발된 신형이죠.
아...미술관님! 고마워요. 뉴비분들이 보았으면 하는 마음에 썼습니다.
프로필 사진은 정말 필수인 것 같아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ㅎㅎ
프사 귀여운데요?^^ 오늘 팔로 맺습니다. 블로그 들렀다 왔습니다. 포스팅 좋은데요?
아...어떻게 호칭하면 좋을까요?
우와 감사합니다~~타타님 프사가 더 귀여워요 ㅎㅎ 저는 Sue입니다 :) 처음에 아이디가.....절대 바뀌지 않는 것인지 모르고.... ㅠㅠㅠㅠ 열심히 활동해서 닉네임을 각인시키는 것으로!
네 수에님! 맞죠? 수에님 슈님?
슈 입니다 XD 감사해요~~~
넵 슈님 ^^자주 뵈요.
너무 좋아요! 좋은 밤 되세요 :)
블럭체인이라 얼굴 공개 꺼려진다고 생각했는데 고려해봐야겠네요 ㅋㅋ
나이와 성별, 사는 곳은 밝혔으니 중간은 갔습니다 ㅋㅋ
ㅎㅎ닉네임에서부터 아무개이시니 완전히 드러내고 싶진 않으시겠네요. 그런데 얼굴 드러낸 분들이 친구가 훨씬 많아요.
안녕하세요^^tata1님 당차게 인사드립니다 어제 가입한 해피입니다! 스티밋에 큰 획을 긋겠습니다 앞으로 잘부탁드립니다.
근데 sndbox가 뭐에욥?
해피스님 반가워요. 당찬 모습 참 좋습니다. 조금 더 많은 자기 소개가 있길 기대할게요.^^
샌드박스는 예술가들의 모임 테그에요. 자체에서 추천받아 검토후 멤버가 선정되죠.
좋은 말씀입니다.
확실히 웹상이라도 자신을 너무 꽁꽁 숨기기 보다는 조금은 공개하는 것이 더욱 친근감이 형성되죠^^
네 결국 밋업에 나와도 훨씬 반갑죠.^^
ㅎㅎ 마니님은 어려서부터 아티스트의 재능을 뛰어났군요. :)
그런 편이죠?^^ 팔불출아빠 맞습니당 ^^
정말 좋은 말씀이네요 ㅎㅎ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쓰셔서 적어주신 것 같아서 좋습니다!
모모꼬님!^^ 닉이 재밌네요. 발음하기도 좋고요.
그런가요 ㅎㅎ 사투리 쓰는분들은 뭐 먹을거고? 뭐 이런식으로 해석하는 사람도 있고 일본식으로 모모쨩~ 이러는사람도 있어요 ㅋㅋㅋ
모모쨩! 모모꼬! ^^ 둘 다 사랑스럽네요.
ㅎㅎㅎ
넘 웃겨요
똥꼬치
첫인상이 아주 중요한듯 합니다
저는 참고로 뇨자사람 입니다~~^^
네 15님은 고맙게도 프사에 자신을 당당하게 공개하셨죠. 멋집니다.^^
지난번 tata1님 댓글받고 프로필 사진을 제 얼굴이 나온 사진으로 바꿨고요.
제 얼굴 나온 사진으로 포스팅 한번 하려고 사진 초이스 중입니다.
아무래도 얼굴을 드러내는게 조금 어렵긴 하네요 ㅎㅎ
자주 있는 일이 아니다 보니 어색해서 그런거 같아요.
스팀잇에 지인의 소개로 들어오게 되어.....
제 소개였어요 ㅎㅎㅎㅎㅎㅎㅎ
나중에 자기소개 한번 더 해야겠네요.:)
아기도 참 귀엽네요. ㅎ 하지만 우린 실은 아기가 궁금한게 아니라 미음님이 궁금하죠.^^ 잘 골라주세요
좋은 말씀이네요. 저도 모르고 시작 한지라 자기 소개 없이 지나가 버렸습니다. 정식으로 자기 소개 시간을 가져야겠네요. 타타님은 인간미가 너무 철철 넘치십니다.
오! 자기 소개 좋죠! 꼭 해주세요.^^ 계신 곳의 풍경도요.
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