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카일의 일상#746]무사히 일상 복귀 (다사다난했던 이동길)View the full contextsyskwl (78)in #kr • last year 무사히 복귀해서 다행입니다.
이러든 저러든 어쨌든 있어야 할 곳에 왔습니다.
제가 앉을 책상이 있단 사실에 감사를….하며 살아야 하는데 말이지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