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은 도시는 왜 유명해졌을까?

in #kr9 years ago (edited)

안녕하세요, 주노입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대학을 들라하면 첫번째로 떠오르는 이름이 있을 겁니다.
바로 하버드 대학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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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 대학이 어디에 있는지를 물어 보면
아직도 많은 분들이 모르실거라 생각 됩니다.
보스톤에 그 하버드 대학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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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톤의 찰스강을 따라 쭉 늘어선 사진 속 건물들이 모두 하버드대와 기숙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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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이란 도시를 말하기 보단
하버드 대학이 있는 곳이라 말하는게 설명이 쉬울 때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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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스타같은 복장을 하고 있어도 하버드의 수제입니다.

보스톤에는 여러분이 알만한 대학이 또 있습니다.


MIT - 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

돔형 건물 지붕이 상징적인 메사츄세츠 공과 대학 MIT 입니다.
메사츄세츠라는 주에 보스톤이라는 작은 도시가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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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앞에 흐르는 강이 아까 그 찰스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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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수학과 과학쪽에 뛰어난 두뇌를 갖은 학생들이 모여
기발한 아이디어로 평범한 우리가 상상도 할 수 없는 작업들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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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강을 끼고 하버드대와 MIT 가 함께 있습니다.
이렇게 수재들만 갈 수 있단 두 대학이 모두 보스턴에 있습니다.
그러나 보스턴이 그리 고리타분하게 공부만 하는 동네가 아닙니다.
보스턴은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기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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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다운타운 한 복판에 버클리 음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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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월남식당을 가면 버클리를 다니던 최성수를 보고,
또 어떤날은 윤상을 보고
또 어떤날은 싸이도 보게 되더군요.
세월따라 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그러고 보니 제 동생도 여길 나왔네요.
이 버클리 또한 하버드나 MIT와 불과 10분거리에 있습니다.
아마도 이 대학들 덕에 보스턴은 학문의 도시라 불리는 것 같습니다.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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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rom Clean STEEM activity supporter

보스톤이 학문의 도시 맞네요
잘 보았습니다

보스턴 구경 되셨어요?
찾아와 주셔서 늘 감사해요.^^

대학들 구경하러 한 번 가야겠네요~

부모들이 대학 구경하러 많이들 와요.
특히 애들 대학갈때 되면 탐방들 많이 하잖아요.
아들 공부 열심히 시켜서 둘 중 하나 보네세요^^

저흰 꿈도 안 꿉니다 ㅎㅎㅎ 애들 데리고 구경은 한 번 가려구요~

저도 그렇죠.
저기가 어디 공부 쫌 한다고 갈 수 있는 대학인가요?
완전 세계와의 대결을 해야 가는 곳인데.
가까운 사람이 먼저 들어가면 얼마나 좋을까요ㅎㅎ

보스턴이 엄청 아름답네요
구경가보고 싶은 학교입니다 ㅎㅎ
무엇을 하는지 ~

구경하러들 많이 오는 곳인 것 같아요.
하버드앞엔 관광온 사람들로 늘 북적이지요.
한번 정도는 여행을 해 봐도 괜찮을 것 같은 곳입니다.^^

꼭 한 번 가보고 싶어지는 포스팅이네요 :)

하버드의 건물은 사진보다 좀 더 고풍스런 맛이 있어요.
도시화 된 모습보단 유럽쪽 느낌이 풍기는 곳이 보스턴인 것 같아요.

이렇게 사진으로 보스턴을 다시 만나보니 반갑네요. 오래전 여행으로 보스턴을 다녀온 적이 있는데 하버드와 MIT를 보니 그 때의 추억이 떠오르는군요. ^^

아~ 보스턴으로 여행을 오셨었군요.
한국서 바로 오신거면 시차땜에 많이 힘들어요.
다운타운쪽에 계셨으면 대학들을 다 보실 수 있었을 것 같아요.

당시 대학시절 인턴쉽 프로그램으로 미국에 6개월 정도 있었는데요...
버몬트주 킬링턴에 있었거든요.
쉬는 날 차량 렌트해서 보스턴, 뉴욕 등으로 여행을 다녀오곤 했었답니다.
인턴쉽 끝나고 나서는 한 달 정도 미국 동부지역을 배낭여행 했었구요. ^^

버몬트는 겨울에 스키로 좋은 곳이죠.
저도 매년 겨울마다 뉴햄셔쪽에서 크리스마스나 신년을 보내요.
6개월 정도면 많이 둘러보셨을 시간이였네요.^^

제가 2살 때 보스턴도 하버드도 갔었다는데요.. 기억은 전혀 안납니다.ㅋㅋ
이후로는 매 번 서부 지역만 가서 동부 지역들도 여행 가보고 싶습니다. :-)

울 애들이 불평하는게 그거예요.
너무 어릴때 여행데리고 다닌 것 하나도 기억에 없다고ㅎㅎ
동부와 서부는 분위기가 다르지 않나 싶어요.
동부쪽이 청교도 영향을 첨 받은 곳이라 좀더 유럽풍.

보스톤!
이거야말로 보스타운이군요! 어마어마하네요.
그 안에 깃든 잠재력은 마치 거대한 허리케인을 몇개씩 품고 있는 마을이로군요. 깊은 학문의 진동이 예까지 느껴져서 제 볼이 후들거리고 있습니다. 타타망설백.jpg
가보고 싶은 도시 추가요~!

미국에서도 한국과 가장 멀리있는 동부끝에 있어요.
언제가 여행을 해보시면 대학들도 보고 관광객들이 자주 찾는 곳들이 많아요.
오시면 식사 한끼 대접합니다~~^^

오옷! 주노님과 식사를....단 둘이 먹는거죠? 타타앗싸.jpg
상상의 힘을 빌어서 현실화를 만들어봐야겠네요.

우와~꿈의 학교네요!
다들 어렸을때는 하버드나 MIT 이런곳 꿈 꿔 보잖아요~ 꿈으로 끝난게 현실이지만요ㅋㅋㅋ
저 곳을 직접 꼭 가보고 싶네요!^^

꿈의 학교 맞아요.
저도 가까이 있으니 있는가 보다 하는거지
쉽게 갈 수 있는 학교가 아니니까 그림의 떡이죠.^^

보스톤 못가봤느데 이렇게 보니 정말 멋지네요~
마치 말끔한 신사분을 마주한 기분 입니다.

신사적인 곳이 보스턴이죠.
처음 청교도가 들어온 곳에서 역사가 시작됐다고 보거든요.
미국내 사람들도 보스턴은 권위적인 도시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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