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식사 결식?

in #kr2 years ago

질병관리청에 따르면(2022 국민건강통계) 우리나라 국민 3명 중 1명은 아침밥을 거르는 것으로 나타나 아침 식사 결식률이 34%로 집계됐다고 합니다.

20대 결식률이 59.2%로 가장 높았고, 30∼40대가 41.9%, 성장기 12∼18세도 37.7% 아침을 결식

바쁜 직장인 들이나 젊은세대 위주로 아침을 건너뛰고 점심을 첫끼니로 하는가 봅니다.

그런데 아침을 건너 뛰면 점심, 저녁을 과식할 가능성이 커져 몸에 지방이 더 많이 쌓일 수 있다고 하는데요,

비만, 고혈압, 당뇨 등을 예방하기 위해선 간편하게라도 아침을 먹는 게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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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Pixabay>


“아침 꼭 드세요”…

근육, 눈, 뇌에 좋은 영양소 가득… 달걀이 다이어트 돕는 이유?

달걀의 단백질은 몸에 빨리 흡수된다. 흡수율이 콩 등 식물성보다 뛰어나 근육 유지에 좋다.

음식으로 꼭 섭취해야 하는 필수 아미노산도 많다. 눈에 좋은 루테인, 제아잔틴과 뇌의 활동을 돕는 콜린 성분도 많다.

아침에 달걀을 먹으면 단백질+ 포만감 효과로 점심 과식을 막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는 논문이 꾸준히 나오고 있다.

배 부른 느낌 빨라 과식 막아… 비타민 U는 위 점막 보호

양배추(생것) 100g 속에는 수분이 89.7g 들어 있어 조금만 먹어도 배 부른 느낌이 든다.
열량은 33㎉에 불과하다. 몸속에서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식이섬유가 2.7g 들어 있다.

양배추가 위장에 좋은 것은 비타민 U, K의 때문이다.
비타민 U는 위 점막을 보호하고 비타민 K는 이미 손상된 위 점막의 재생력을 높인다.

아침에 물을 마신 후 공복 상태에서 양배추를 먹어보자. 속이 편하고 포만감으로 다른 음식을 덜 먹을 수 있다.

요즘 오트밀(귀리) 먹는 이유… 통곡물, 견과류 추가?

서양에선 오트밀(귀리)을 아침에 많이 먹고 있다. 우리나라도 선식으로 먹는 경우가 있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귀리는 식물성 단백질 공급원으로 최고의 가치가 있다.
가장 많은 성분이 베타글루칸(β-glucan)으로 몸속 콜레스테롤을 낮춰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혈관병 예방-조절에 도움을 준다.

귀리는 맛이 떨어지는 게 단점이다. 지방-설탕이 거의 없는 요거트(요구르트), 견과류 등을 추가하면 좋다.

아침 후식으로 사과 반 개 정도 과일을 곁들이면 더욱 좋다.
식이섬유 일종인 펙틴이 많아 장 운동에 도움을 준다.

출처 : 아침 꼭 드세요_코메디닷컴


202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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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없어서도 먹지를 못하는 듯 합니다. ㅠㅠ

아침을 안 먹으면 큰일 나는줄 아는 사람 1인 입니다.. 😀

안 먹기 시작하니까 습관이 도어서 그런지...
아침은 입을 안대게 되더라구요
조금이라도 먹어야 좋다는데 !!!

아침 안먹은지 30년도 넘은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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