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수학] #셀프방정식
#2차 자기연민(憐憫) 방정식(equation)
= 부족한 부분을 땡겨오는 계산법. 마이너스 식이 기본. = 모자라는 수가 무엇인가를 계산하는 방식.특징1.: 해도해도 계속 마이너스가 남. 더할수록 점점 더 불행해지는 바보가 됨.
특징2: 너무 심하게 하면 수학을 포기하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임.
*인생수능에 매우 자주 출제(1979년 학력고사 때부터 2021년에 걸쳐 매해 출제)됨에도 불구하고 만점받아도 총점에 보탬이 안되는 골때리는 문제. 따라서 출제경향과 점수비중을 고려하지 못하는 95%의 편제로 열등반 학생들이 집중함.
#자기애(愛) 인수분해(factorization)
= 마이너스를 플러스로 착각하는 계산식. = 피가되고 살이되는 계산법특징1: 아무리 가까운 사이여도 2인칭, 3인칭 불가. 1인칭만 가능
특징2: 너무 심하게 하면 재수(財數)혹은 밥맛(tasty)이 마이너스(-) 될 수 있음.
큰그림을 그리는 5% 정도의 우등생들이 집중함. 주로 공부를 쉽게 생각하는 학생들이 잘 풂.
∴ 기호가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범례(凡例, legend)를 참조할 것
- 인수(factor, 因數) = self는 영어과목에서 주어와 동사만큼 중요함.
- 방정식(equation, 方程式)에서 인수를 못찾아도 분해 해보면 반드시 나옴(e.g. 닥치고 선생님 말 들을 것.).
- 2차방정식만으로 인수를 찾는 학생은 바보 또는 열등생이 확실함.
수학을 잘하는 스티미언들은 댓글로 언제든지 도전을 환영함. 들어보고 합당하면 수식을 고쳐놓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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