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늘로 코끼리를 죽이는 방법으로 스팀잇 잘하는 방법 배우기 ^^

in #kr9 years ago (ed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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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알고계시겠지만 복습하는 차원에서 그리고 혹시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하여

코끼리를 바늘로 죽이는 세가지 방법을 아시나요?

답은

  • 죽을때까지 바늘로 찌른다

  • 죽기 바로 직전에 찌른다

  • 한번 찌르고 죽을때 까지 기다린다

이런 간단하고 황당한 이야기를 통해 스팀잇 잘 하는 방법에 대한 배움을 얻을 수 있습니다.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냐구요?
그럼 하나하나 생각해 보도록 합니다.

- 죽을때까지 바늘로 찌른다

스팀잇에서 유명작가가 되어 돈을 많이 벌어들이는 방법은 누구나가 인정하는 최고의 글실력을 갖고 포스팅을 하면 됩니다.
하지만 이러한 글짓기 실력은 아무나 갖고 태어나는 것이 아니죠.
그래서 저와 같은 사람들이 쓰는 방법인 될때까지 계속해서 뻘글을 쓰는 겁니다. 이러다보면 언젠가는 팔로워가 생기고 언젠가 보팅을 받게되고 그러다 이렇게 쌓고 쌓이면 명성도는 올라갑니다. ^^

바로 코끼리를 바늘로 죽을때까지 찌르는 방법을 활용하는 겁니다.

- 죽기 바로전에 찌른다

나만의 것이 있어야만 합니다.
휘황찬란한 기교보다 자신만의 내재된 경험을 펼치는 글이 더 매력적일 수 있습니다.
그 어떤 글보다 자신만의 감정을 오롯하게 포함시킬 수 있을테니 말이죠.

하지만 이러한 자신만의 글에도 포인트를 줄 수 있는 핵심이 있을수록 더 좋은 글로 인식될거라 생각합니다.
글의 흐름을 무덤덤하게 같은 흐름으로 끝까지 일관하는것 보다
자신이 밀고 싶은 가장 중요한 부분을 강조할 수 있는 글이어야 합니다.

만약 자신의 글이 아닌 알려진 사실을 쓴다 할지라도
나만의 분명한 가치가 포함된 핵심이 있어야만 합니다.

죽기 바로전 코끼리를 찌르는 핵심의 일격 사용법입니다.

- 찌르고 죽을때 까지 기다린다

위의 두가지 방법을 할 수 없다면 돈이 들어가는 마지막 방법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스팀을 매수해놓고 때를 기다리는거죠.
만약 한방에 할 수 없다면 처음 방법으로 돌아가 꾸~~~~~~준히 매수하시는 방법을 택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어떠한 경우라도 짬짬히 글을 쓰면서 기다리는 것이 더 좋은 방법이겠죠.
때가 되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는 비법입니다.

세가지 방법 모두 분명히 코끼리를 바늘로 죽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세가지 방법을 모두 사용한다면 원하는 바를 더 빨리 이룰 수 있는 가능성이 훨씬 높겠죠?

그렇다고 애꿎은 코끼리는 절대로 바늘로 찌르시면 안 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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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hul님... 말씀하신 세가지 방법을 보니,
문득 무협소설이 생각이나 고심 끝에 전법을 만들었습니다. 제가 이 전법을 @sochul님께서 특별히 잔달해드리니 반드시 몸에 지니고 다니시다가 위험에 처하실 때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1. 죽을 때까지 바늘로 찌른다.
    -> 지속연침(持續連針)
  2. 죽기 바로 직전에 찌른다.
    -> 임종일침(臨終一針)
  3. 찌르고 죽을때까지 기다린다.
    -> 일침대종(一針待終)

저는 이만 구름타고 올라가겠습니다.

@remnant39님 제가 항.복 하겠습니다. ^^
저도 이제 정신줄을 꿈나라로 향하려 하고 있습니다.

혹시...
내일 시간이 허락하신다면
내일 제 글에도 맞을만한 부적전법을 한번 만들어 주시기를..
ㅎㅎ 나름 의도된 글이라서요.. ㅎㅎ

소인 비록 속세에서 잡다한 일정들이 있으나 특별히 @sochul님을 위해 동굴에 잠시 들어갔다가 시기적절한 때에 축지법으로 @sochul님 블로그에 돌연 들리겠습니다.
그럼... 오늘 하루 무사안녕하시기 바랍니다.
^^;;;;;ㅎㅎㅎ

저도 죽을따까지 계속 찔러야겠어요~~ ㅎㅎㅎ 소철님 비유가 귀에 쏙쏙 박힙니다~ 요며칠 고민을 했습니다~ 시작을 하긴 했지만 제가 잘하고 있는건지 아무도 보지 않는 테그라던데 뭔가 컨셉을 잘못 잡았나 싶기도 했지만 전 그냥 제 길을 가렵니다-~ 가랑비에 옷젖는다고 언제간 저도 소철님을 따라 갈수 있을지 모른다는 아주 큰 꿈을 꾸어봅다 ^^

에이 로사리아님 저 따라 오시는건 그리 높은 목표아닌데 ~
하지만 그리 생각해주시니 더 열심히 뛰어서 얼른 도망가도록 하겠습니다 ^^
아침.. 오늘 또 하나의 희망을 갖고 움직이는 이 시간
모든 소중함들이 로리사님과 함께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저도 콕콕^^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시지장님도 콕콕
저도 콕콕
대부분은 콕콕이 맞겠죠 ^^

큰 충고. 우리와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fenequedvm My friends
I followed you right now.
I will update my article in English again in the evening with Korean time.
Let's read it again.

세가지 다 적절히 사용해야겠어요 ㅎㅎ 오늘도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ㅎㅎ haerang2님 역시 대범하세요
세가지 방법 모두 ^^

소철님은 어디서 이런 생각이 나오시는지 궁금하군요..

짱이십니다...

skt님 안녕하세요 ^^
그저 매일 스티잇을 생각의 중앙에 놓고 머릴 이리굴리고 저리굴리다 보면 가끔 요상한 적용방법이 생각납니다.
그런데 이렇게 받아들여 주심이 감사하죠. ㅎㅎ

저는 1번. 일간지 기자가 뭐 있나요 매일 쓰는 거죠.

@shiho님의 글쓰기와 꾸준함이 합체되믄
아으~ 무시무시 ^^
분명 원하는 녀석을 잡으실거라 믿어의심지 않습니다.
shiho님의 오늘 하루를 응원합니다!

그냥 소처럼 꾸준히 써보려고 합니다. ^^ 소철님도 좋은 하루 보내셔요!

소처럼 소철처럼
저 소띤데 ^^

아이디어 뱅크 십니다.
ㅋㅋㅋ

콘선생님 과찬이십니다.
어제 코끼리 이야기가 생각나서 혼자 이리저리 굴려보니 요렇고럼 ^^

음..... 전 죽을때까지 찔러야겠군요 😅

저도 매일매일 콕콕 찌르는 스타일입니다.
혹시 코끼리 화낼까봐 푹푹 찌르지는 못하는 소심함으로
하지만 코끼리는 잡을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

뻘글이라도 막 써봐야 하는것이였나요!!ㅎㅎ찌르러 가보겠씁니다 ㅎㅎ

'막 쓰다보면 거지꼴을 면치 못한다'

라는 카피문구가 있었죠 아마.
그런데 스팀잇에는 이 카피를 대입하면

'막 쓰다보면 발전함을 막지 못한다'

정도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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