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 2층화장실의 꿈View the full contextsindoja (74)in #kr • 9 years ago '저 푸른 초원위에 그림 같은 집을 짓고' 라는 말이 어울릴 정도로 눈이 호강하네요
아 그런가요? ^^ 집에 대해선 저도 참 감사함을 느낍니다. 시크릿으로 당긴 집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