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는게 전부가 아니다'라고 말해주는 사례(부제 : 음원 차트 조작 의혹을 보며....)
안녕하세요 @sindoja입니다.
최근 들어서 음원시장에서는
뜨거운 감자먀냥 화재가 된 노래가 있습니다.
닐로의 지나오다
인지도 있어서는 다른 쟁쟁한 가수들(트와이스, 빅뱅 등등)에 비해서
낮음에도 불구하고 음원 차트 1위를 한건 굉장하며 축하받아 마땅함에도...
실시간 차트 1위를 한 해당 노래에 대해서
끊임없는 의혹과 의문이 제기되어지고 있습니다.
초 패스트 순위 급등
윤종신 - 좋니
2017년 6월 22일 출시
118위로 시작하여 9주 이후 1위
한동근 -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보려 해
2014년 9월 30일 출시
370위로 16주 이후 1위
EXID - 위아래
2014년 8월 27일 출시
323위로 11주 이후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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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로 - 지나오다
2017년 10월 31일 출시
236위로 4주 이후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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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로 뛰어오른 과정이 다른 곡들에 비해서 굉장히 어마무시하게
빠름빠름빠름
아마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도전해도 되지 않을까 싶은 정도인데요...
이러한 과정에 있어서 큰 일등공신은...
SNS
'닐로'라는 노래가 엄지척
이라는 식으로의 글들이 SNS에서 지속적으로 노출이 이루어짐을 통해서
이렇게 되었는데...
이러한 과정을 파고 들어가 보니...
닐로 소속사에서의 개입으로 만들어진 작품이라는
증언들이 곳곳에서 쏟어져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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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차트 1위’도 못 믿겠다?
역주행의 배반 인가… 닐로가 들춘 음원 시장 그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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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에 대해서 음원 유통사나
소속사에서는
멜론 측 "닐로 음원차트 1위? 비정상적 움직임 없었다"
역주행 음원 1위 닐로, 리메즈 엔터의 기이한 마케팅 '노하우'
닐로 소속사 대표 "1위 하고도 속상, 조사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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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은 기사를 통해서 반론하고 있지만...
적지 않은 이들이...
네이버추천 올라가는 속도
이와 같은 심정으로 보지는 않을지 우려스럽더군요...
이러한 정황을 통해서...
제 말도 듣지 마시고 신문도 믿지 마시고...
라는 말이 다시금 생각나게 되었고
비록...
한국형 스팀잇, 메이벅스? 순조롭게 운영될 수 있을까?
한국형 스팀잇? 스팀잇의 대항마? 그냥 스팀잇 하세요.
이 포스트를 작성한 스티미언분들을 의심하는건 아니지만
ㄸ 인지 된장인지는 직접 찍어먹고 채감하고 실감하지 않으면
안되는 건 아닐까 싶은 생각이 절로 들기도 하더군요...
라곤 해도 말이죠 ㅎㅎㅎㅎ
이만 글을 마치며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들립니다.
P.S
남들은 트와이스를 들을때 저는 이거나 들을랍니다. ㅋㅋㅋㅋ

ㅋㅋㅋ 그냥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은 알아서 찾아야하는 시대인가 봅니다
믿을 수 없는 세상. 인정합니다.
모든지 자신이 알고 느끼고 판단해야 할 것 같아요.
*다음 가사의 이어질 내용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 )
오로라민C(10,20대), 널 사랑스러워~(30,40대)
음원차트에도 드루킹의 손길이 ??
음...
👨 원스로써 아주 많이 화가나는 상황입니다 ㅎㅎ
'닐로했다' 라는 신조어까지 생길지경이죠.
트와이스 들으세요! 버럭!
이런일이 있었군요... 참 세상에 뭘 경계해야하는지도 이젠 잘 모르겠습니다.
닐로 닐로 무슨 얘긴가했더니.. 이런 일이... ㅜㅜ
마지막 영상에 사이다처럼 속이 뻥 뚫립니다 ㅎㅎ
다 찍어 먹을 수도 없고... 에휴
하~ 믿을게 없는 세상이네요;;
저는 몰랐던 일이 또 있었네요;;;
겪어보지 않으면 믿을게 없는 판국이네요;;;;
저는 의견이 다른게... 이제 노래의 좋음만큼 채널도 중요해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람들은 sns채널에서 추천해 주는 걸 듣잖아요. 그만큼 좋은 노래를 고르는 것에 피곤함을 느끼고, 누군가 좋다고 추천해주면 그냥 들으며 괜찮다고 느끼는 거죠. 물론 광고라고 말을 하지 않고 추천하는 건 채널의 신뢰도에 악영향을 줄 수도 있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