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그러움이 가득한 곳

in #krlast year

초록빛 싱그러움이 가득한 곳
어렸을적 놀이터 였던 당산나무
그옆으로 나무들이 아름드리 그늘을 이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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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고 날씨가 추워 다슬기를 잡지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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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화단에 꽃핀것들 찍어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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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목련이 아직까지 피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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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엄마가

니들은 좋겠다~ 찾아올 엄마가 있어서
난 없네~

외할머니가 결혼 말리셨다는데
더 말리시지
이집에 와서 이고생을 한다고

외할머니가 많이 보고 싶었나 봅니다

엄마~ 오래도록 찾아 뵐수 있게 오래 사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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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본가 어머니 뵈러 가야 하는데...ㅠㅠ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어머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이집에 시집와서 고생만 많이 하고…..

자연은 언제 봐도 좋습니다 ....
녹음 가득함도 좋고 다양한 이쁜 꽃들도 좋고 ....
그나저나 5월도 중순으로 달리는데
아침 저녁 왜이리 춥다고 느껴지는지 ;;;올해 날씨는 참 아이러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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