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창포 해수욕장shrah011 (72)in #kr • last year 바다를 보며 좀 걷고 싶다는 엄마의 바램은 이뤄지지 않았다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 서 있기도 힘들었다 좀 쉬다 내려 가고 싶은데 바로 내려가서 아쉬운 엄마의 나들이 였다 광주가는길에 이쁜 화분 몇개 사서 엄마의 마음을 달래 드렸다 화사하게 핀 꽃들을 보며 너무 좋아 하신다 시골집 화단에 수선화랑 히야신스가 이쁘게 펴 있다 #krsuccess #life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바다도 좋고
꽃들도 참 좋내요
날씨가 갑자기 한겨울인지는 ...ㅠ.ㅠ.
바다 보고 , 꽃 보고
어머님이 좋아하셨겠네요.
참 딸도 봤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