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5(새로고침)가 마르고 닳도록.
스팀잇에 글을 열심히 쓰기 시작하면서 한 가지 습관이 생겼습니다.
바로 F5키 연타!
일단 글을 올리고 나서 잠시 다른 일을 보고 온 뒤
다시 자리에 앉아 F5버튼을 누릅니다.
화면이 다시 바뀌는 동안
'숫자가 과연 올라가 있을까'하며
기대하는 그 시간이 나름 재미가 있습니다.

LIKE에 크게 연연하지 않습니다.
그냥 막 올리죠 ㅋㅋ
그런 제가 이 곳에서 새로고침 습관을 얻게 된 것은
나름의 정성과 생각을 담아 포스팅을 만들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과연 이 글은 어떤 반응을 이끌어낼까
궁금하기도 하고
제가 쓴 의도와 맞는 댓글이 달리면
공감해주신 것에 뿌듯한 마음도 생깁니다.
점점 스팀잇 덕후가 되가는 것 같습니다..ㅋㅋ
그런데 피드를 돌아다니다 보면 제 증상이 이곳에서는
유별난 것이 아님을 알게됩니다 ㅋㅋ
여러분은 어떤 덕후 증상을 겪고 계신가요?
여러분들의 제보를 기다리겠습니다ㅋㅋ
※인스타그램 팔로워 800만명인 계정의 알림 모습이라고 합니다.
우리도 이렇게 성장하길 바라며!! 포스팅을 마칩니다ㅎㅎ




저는 컴퓨터 사용을 잘 안해서 대신 폰 켤때마다 스팀잇 하루종일 보는 것 같아요 ^^
ㅋㅋㅋ 하루종일이라니 ... ㅋㅋㅋ
저두 노트북 켜놓으면 항상 켜져있기는 합니다 ㅋㅋ
ㅋㅋㅋ아직 저는 새로고침까지 막 하는 정도는 아니지만 쉴때 핸드폰으로 인터넷을 켜면 당연히 스티밋부터 들어와요. 올림픽보다 스티밋이라니..
저도 막 하지는 않습니다...>ㅁ< ㅋㅋㅋ
요새 쇼트트랙 덕분에 그래도 살 맛 나지요 ㅎㅎ
저또한 그러합니다~ㅎㅎ 그런의미에서 작지만 기쁨이 되어줄 플랑크톤 보팅살짝드리고 갑니다 ㅋㅋ
보팅은 짜릿해 늘 새로워! 감사합니다 ㅋㅋ
ㅎㅎㅎㅎ 스팀잇 중독된거에요!! 일상생활에 지장이 생길 정도... 저도 그렇거든요 ㅎㅎ
스팀잇 중독자 센터 등록하러 가야하나요?..
와 800만... 배터리가 남아나질 않겠네요 ㅋㅋㅋ
ㅋㅋㅋ 저 정도면 알림을 꺼놔야겠지요 ㅋㅋ 그래도 저건 스팀잇에서 한번 느껴보고 싶네요
스팀잇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모두가 공감하실 수 있는 내용이죠ㅋㅋ
f5가 바스러지는 그날까지 눌러보렵니다..
ㅋㅋㅋ
ㅋㅋㅋㅋ 이 두분 케미는 또 뭐죵ㅋㅋ
아..알람 꺼주고싶네욬ㅋㅋ
ㅋㅋㅋㅋ 하지만 부럽네요..ㅋㅋ
ㅋㅋㅋ 인스타 800만 ㅋㅋㅋ
폰 배터리는 주인 잘못만났네요 ㅋ
ㅋㅋㅋ 평소엔 아마 알람을 끄겠죠?
전, @ludorum님의 Steem Mentions 봇을 텔레그램에 연동해서 사용합니다.^^ 그러면, 더이상 F5에서는 벗어날수 있습니다.
저도 텔레그램 이용자이지만 그거랑 별개로 찾게 되더라구요 ㅋㅋ
그렇군요.. 사실 저도 제글을 가장많이 접근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