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2015 네팔 대지진 출장기]7. 신두팔촉, 바데가운View the full contextView the direct parentshiho (65)in #kr • 9 years ago (edited)모든걸 다 잃은 아이가 자기 것이라고 남아있는 게 뭐가 있었을까요.. 다음회엔 저 마지막 사연의 주인공을 쓰려고 합니다.
아... 글쓰며 회상을 하시는 것도 또다른 느낌이 있으실 것 같습니다..
글이라는게 참 많은 힘을 갖고 있는 것 같다고
요즘 스티밋하면서 느끼고 있습니다.
예전 취재 자료를 찾아보면 잊었던 기억이 살아나네요. 아무래도 기억에 많이 의존하다 보니 혹시 틀리게 쓴 게 있을까 조심스럽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