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림대디의 생각] 가구와 소파가 500만원은 기본이구먼요.
안녕하십니까?? 승림대디입니다.
이달말에 이사를 가게되어 이리저리 물건을 알아보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소파 겸 거실 탁자를 보러갔습니다.
소파와 가구를 보니 500만원 내외가 많더군요.
500만원 소파와 가구라....
제가 벌어서 얻는 금액대비 크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도 잘나간다고 하니 주변에 부자분들이 많으신거 같은데요.
마나님한테 이런 거 못사주니 괜시리 미안하구먼요.
어떻게 보면 먹고 입고 쓰는 것이 저렴해야 소위 소득주도 성장을 할텐데요.
먹고 입고 쓰는 것이 비싸만 가는 우리나라에서 통계청의 물가상승률이 낮다는 통계가 비현실적으로 다가옵니다.
나중에 로또 당첨되면 살 수 있으려나요??
어제 발표한 로또를 꺼내어봐야겠습니다. ^^;;
로또 사기도 아까운...^^
유일한 희망인지라....ㅜ
저도 작년에 이사하면서 가전이랑 가구랑 많이 교체했는데 역시 발품이더라구요. 여유를 두고 알아보시면 마음에 드시는 물건들 찾으실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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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일단 안사기로 마음먹었습니다. ㅎㅎ
살다가 필요하면 그때 생각하기로 했네요.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게 아니었군요;;
요즘 살기가 어렵구먼요. ㅠ
예전에 Sofa가격이 비싸, 100만원 정도하는 bonded leather sofa를 한번 샀다가 마음 고생한 적이 있습니다.
지금은 거실에 sofa가 없는데.. 꼭 있어야하는 것도 아닌것 같네요 .^^
저도 소파없이 살아보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