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in #kr2 days ago

예전엔 그리 대단한지 몰랐다. 평론가들의 호들갑이라 여겼다. 그런데 다시 보니 명불허전이구나. 냉혹할 정도로 절제된 연출이 살인자의 살기를 압도한다. 이 작품 이후 코헨 형제는 다소 심심해진 느낌이다.

p.s. 산소로 사람 죽인다는 발상은 대체 어떻게 하면 나오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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