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 신메뉴

in #kr22 hours ago

날도 더우니 사무실에서 먹으려고 버거킹에 가서 햄버거를 주문했다. 그런데 다들 나와 같은 생각을 한 탓인지 배달이 많이 밀려 있었고 덕분에 꽤 오래 기다려야 했다. 알고 보니 오늘 월드컵 경기가 있는 날이었다. 응원하면서 먹을 생각으로 햄버거를 주문한 사람이 많았나 보다.

비프 뭐라고 하는 신메뉴가 나와서 주문해보았는데 맛은 그저 그랬다. 축구는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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