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2
어제 해외 영화제 얘기가 나온 김에 좀더 추가한다. 올해 칸 영화제가 끝났다. 어떤 사람들은 보지도 않은 호프의 수상을 기원했고 좌절되자 심사위원장까지 비난하기에 이르렀다. 이러지 말자. 영화은 올림픽이 아니다. 그리고 칸은 그들만의 축제다. 한국 영화는 이미 충분히 훌륭하다. 굳이 인정받으려 애쓰지 말자. 없어 보인다. 미국이 언제 월드컵에 열광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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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8 day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