찍을땐 사람이 타고 있는지 몰랐는데
이젠 현재소재지..그나마 이게 제일 낫나? 마루야마 코엔은 왜 해석을 안해준 것인가?
기요미즈데라 절 은 진짜로 외래어 표기법이 데라가 절이지만 또 절을 쓰도록 되어있습니다.
근데 기라고 해야함
날 찍을 마음은 없었다
별로 알려지진 않았으나 좋은 관광지라는 니조 성에 도착했다. 니죠죠라고 읽길래 'ㅋㅋ 니죠시로아님??' 했는데 그땐 그렇게 읽었다고 한다.
예전, 식민지 조선에서 일본으로 건너간 가족들이 복강현에 자리잡고 살던 때의 이야기입니다. 며느리가 일이 있어 북해도를 다녀온다고 문안인사를 올리자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오미야, 게'도 한 마리 사오너라. 라고 한 데서 유래된 말로서 여행을 가면서 지인에게 선물하려고 사오는 기념품을 의미하게 되었습니다. -출처: @daegu-wiki
마루야마코엔 이정표의 한글 폰트에서 북조선의 바이브가 느껴집니다.
'현위치'라고 한글로 쓰는 게 가장 자연스럽게 들릴 것 같습니다. 교토는 오미야게가 아니고 교미야게를 팔고 있군요ㅎㅎ
아! 일본어 아시는구나! 모르시는분들을 위해 말씀드리자면 오미야게란?
예전, 식민지 조선에서 일본으로 건너간 가족들이 복강현에 자리잡고 살던 때의 이야기입니다. 며느리가 일이 있어 북해도를 다녀온다고 문안인사를 올리자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오미야, 게'도 한 마리 사오너라. 라고 한 데서 유래된 말로서 여행을 가면서 지인에게 선물하려고 사오는 기념품을 의미하게 되었습니다. -출처: @daegu-wik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