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여행기(6)

in #kr8 years ago


지하철을 타고 오사카 숙소로 돌아가는 중이다. 사진기 소리가 날때마다 승객들이 날 돌아봤다고 하는데 눈치 못 챘다.


꼭 덴덴타운이라는 오타쿠 가게들을 가자고 해서 서둘렀다. 2car라는 제목은 대체 무엇인가? 재미없어보이는 만화다.


이 정글이라는 가게는 유명한 곳이라고 한다.



아는 사람이 카드 프로텍터를 하나 사달라고 했다.(심지어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시점에서 연락도 안함) 점원에게 보여주니 카드파이터 뱅가드의 '지브릴' 이라는 캐릭터 일러스트라고 한다. 3곳의 관련 매장을 재빨리 들렀지만 찾을 수 없었다.

정말..정말관심이업서요..

이게 가장 관심있을 지경인데 이 만화 왜 다시 합니까?

여기도 없다


뭐 뭐야 이거

Sort:  

지금 일본? 옷이 겨울이니까 이전 여행일까요?
여행기 1-5는 못봤지만 7은 또 보러올께요~

1월에 간 여행인데 여행기를 반도 못 썼습니다.

저도 딱 올해 1월에 오사카 갔었어요!! 카무쿠라 라면을 세상에서 제일 좋아라 합니다 ㅎㅎㅎ
KakaoTalk_20180806_100833489.jpg

와...엄청 맛있어 보입니다. 다음에 가면 꼭 먹겠습니다. 여행을 즐기지 않아서 자주 가진 않지만요.

Congratulations @sanscrist! You have completed the following achievement on Steemit and have been rewarded with new badge(s) :

Award for the number of posts published
Award for the number of comments

Click on the badge to view your Board of Honor.
If you no longer want to receive notifications, reply to this comment with the word STOP

To support your work, I also upvoted your post!

Do you like SteemitBoard's project? Then Vote for its witness and get one more award!

Coin Marketplace

STEEM 0.05
TRX 0.32
JST 0.079
BTC 66571.33
ETH 1821.97
USDT 1.00
SBD 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