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여행기(6)
지하철을 타고 오사카 숙소로 돌아가는 중이다. 사진기 소리가 날때마다 승객들이 날 돌아봤다고 하는데 눈치 못 챘다.
꼭 덴덴타운이라는 오타쿠 가게들을 가자고 해서 서둘렀다. 2car라는 제목은 대체 무엇인가? 재미없어보이는 만화다.
이 정글이라는 가게는 유명한 곳이라고 한다.
아는 사람이 카드 프로텍터를 하나 사달라고 했다.(심지어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시점에서 연락도 안함) 점원에게 보여주니 카드파이터 뱅가드의 '지브릴' 이라는 캐릭터 일러스트라고 한다. 3곳의 관련 매장을 재빨리 들렀지만 찾을 수 없었다.
정말..정말관심이업서요..
이게 가장 관심있을 지경인데 이 만화 왜 다시 합니까?
여기도 없다
뭐 뭐야 이거
지금 일본? 옷이 겨울이니까 이전 여행일까요?
여행기 1-5는 못봤지만 7은 또 보러올께요~
1월에 간 여행인데 여행기를 반도 못 썼습니다.
저도 딱 올해 1월에 오사카 갔었어요!! 카무쿠라 라면을 세상에서 제일 좋아라 합니다 ㅎㅎㅎ

와...엄청 맛있어 보입니다. 다음에 가면 꼭 먹겠습니다. 여행을 즐기지 않아서 자주 가진 않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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