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통곡의 벽, 설악산 공룡능선을 가다-3 희운각대피소(喜雲閣待避所)View the full contextrideg (79)in #kr • 2 days ago 보기만 해도 아침 찌뿌등한 느낌이 전해지는거 같습니다. 그래도 칼잠 안자는거만 해도 어딘가 싶어 보입니다.
공기가 좋아서인지 컨디션이 그렇게 나쁘지는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