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북한산의 공룡능선, 의상능선을 가다-5 성량지(城糧址), 나월봉(羅月峰), 나한봉(羅漢峰)View the full contextrideg (79)in #kr • yesterday 우리는 1700년대 건물도 남아 있지 않으니 마음이 아프네요.
100년전 건물도 찾기 어려운 실정이니... 정말 안타까운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