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북한산(비봉능선)-11 코뿔소바위 진흥왕순수비(眞興王巡狩碑)
코뿔소바위는 아래에서 본 모습은 악어같이 보이네요.
그 옛날 비석을 세웠던 석공은 어떤 마음이었을까요? 에구 내팔자야 였을까요, 우리왕 만만세였을까요. ㅎㅎㅎ
코뿔소바위는 아래에서 본 모습은 악어같이 보이네요.
그 옛날 비석을 세웠던 석공은 어떤 마음이었을까요? 에구 내팔자야 였을까요, 우리왕 만만세였을까요. ㅎㅎㅎ
그렇게도 보이네요.
돈만 적당히 받았다면 불만은 없었겠지요. 아마 군인이 왕의 명령을 받아 세웠지않았나 추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