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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kr •  last year  (ed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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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로 만들었다는 새우깡인데도 돼지고기와 같은 제조시설에서 만들어졌네요 ㅜㅜ 이거 말고도 더 많은 제품들을 찾아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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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얘는 아예 쇠고기 함유라고 적혀있네요. 그런데 원재료명에 보면 없음.
대체 어디서 섞인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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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고기를 먹고 자라난 새우를 쓴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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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잰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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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좀 똑똑합니다 :)

카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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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는.. 정말 쇠고기 같은 시설 아닌 제품이 없어서.. 일본 카레 사 먹곤 했어요. 이벤트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파워 채워지는 대로 보팅 해드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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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이키우면서부터 제조시설 보는데 아기과자나 별걸 다 ~~같이 만들더라구요.ㅠ
음식 가려드시기 힘드시겠어요. 우리나라는 적합하지 않는게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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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도 친구가 유기농 아기 과자 줘서 봤는데, 역시 저는 못 먹는 식품이었어요.
특이한 알러지라.. 참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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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참여해봅니다.
이벤트 재미있어요^^
제품명은 고티카 블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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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한데 제품 명도 부탁드릴게요!!

이벤트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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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수정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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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콘 견과바인데....
써니님 한국에서 살기 힘드셨겠군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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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한국에서 도망 나가는데 큰 기여를 했죠 ;ㅂ ;

  ·  last year (ed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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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성 캡슐이라고 당당하게 적어놨는데
돼지고기, 소고기는 왜 있을까요...

상품명 : 안국 루테인 미니 100
"안심캡슐"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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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의문이네요 ㅜㅜ
오메가 3도 그렇고, 캡슐 형식인 제품은 죄다 젤라틴이 들어서 못먹어요.
아부다비에는 다행히 셀룰로오스로 캡슐로 만든 약들이 가끔 있어요. 전 역시 이 곳이 체질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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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돼지고기 "안심"..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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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심캡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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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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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있네요.. 환타도 있네요...
쇠고기 시설에서.... 먼일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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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 정말 환타를 어쩌다가 쇠고기와 같은 시설에서 만드는걸까요?

저도 처음안 사실이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비타500에도 "소고기를 사용한 제품과 같은 제조시설에서 제조하고 있다"고 표기되어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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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정말 음료수는 왜 같은 시설 제조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누군가 주시면 아무 생각 없이 덥썩 마시는 실수를 할뻔 한 적이 정말 많아서요 ㅡ.ㅜ
이벤트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파워 채워지는 대로 보팅 해드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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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를 너무 좋아하는 저로써는 @realsunny 님 상황이 너무 슬프네요 ㅠㅠ 덕분에 좋은 정보 얻고갑니다 :)

휴.. 저희 쥔님도 채식이라... 다행히 알러지 때문은 아닌데..

진짜 한국에서 채식은 힘든거 같네요... 고생이 많으십니다...

저흰, 해물칼국수나.. 순두부.. 생선구이 정도만 먹게 되더라구요..
(그러는 전 햄 만들고.. ㅎ)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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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한국에선 해물 칼국수, 흰 순두부, 생선 구이, 회, 파스타 정도 먹을 수 있어요.
감사합니다!!
서울에 사시면 이태원 가보세요. 거긴 비건 식당도 있고, 그리스/중동/태국 요리는 고기 없이 맛있게 먹을만한 메뉴가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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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집에서 해먹어요 ㅎㅎ
한국은 의외로 채식 배려가 없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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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채식 배려가 없는 편이예요.
아부다비에선 주문 시 알러지 있는지 확인하는 식당이 많아서 신기했어요. 여기선 제가 조심할 필요도 거의 없는데 말이죠. ㅋ

신선한 이벤트입니다.
@홍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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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ㅂ <!!

아이고오오오오..... 알레르기라니...!!!!!! 선천적으로 못 드셨던 것도 아니고, 성인이 되고나서 갑자기 생긴 알레르기여서 더더욱 힘드실 것 같아요 ㅜㅜ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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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ㅜ 위로 감사합니다!! 다 아는 맛인데 못 먹어서 너무 힘들어요. 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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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아는 맛인데 못먹는 슬픔 ㅠㅠㅠㅠㅠ 마치 다이어트 때문에 치킨을 먹으면 안되는데, 치킨이 얼마나 맛있는지 아니까 고통스러운 마음과도 같겠죠....? ㅋㅋㅋ 써니님의 고통에 더더욱 공감이 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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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젤 먹고 싶은건 잘 익은 김치랑 함께 구운 삼겹살이예요.
삼겹살 집 지나갈 때 마다 눈물이 ㅜㅜ

오...소고기나 돼지고기가 생각보다 아무곳에서나 들어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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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배고플 때 편의점에 가서 한참을 서성여 봤자 건질만 한건 감동란과 요거트 정도 밖에 없더라구요.

@realsunny님 안녕하세요. 개대리 입니다. @hsuhouse0907님이 이 글을 너무 좋아하셔서, 저에게 홍보를 부탁 하셨습니다. 이 글은 @krguidedog에 의하여 리스팀 되었으며, 가이드독 서포터들로부터 보팅을 받으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제가 약사라서 건기식이나 제약쪽만 우선 한정지어 말씀드리자면, 어느시설에서 제조되었다는 문구는 법적으로 무조건 들어가야 하는 문구입니다. 나열된 원재료는 예로 고등어=오메가3의 원료 , 새우=키토산의 원료, 우유=유당의 원료등으로 이해하시면 되며, 어느 제품에 키토산이나 오메가3가 사용되지 않았더라도 전체 문구는 변경없이 그대로 표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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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말씀대로 같은 유당, 키토산을 포함하지 않더라도 그것과 같은 제조시설에서 생산된 약품/식품의 경우 전체 문구가 변경없이 표기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 소고기 초밥을 다루는 초밥집에서 만든 회초밥만 먹고도 알러지 반응이 생길 정도거든요.

다만.. 돼지고기는 판크레아틴이라 쳐도.. 저렇게 많은 알러지 유발원인을 품은 다양한 약이 꼭 같은 공정을 거쳐야 했나 싶습니다. 한국에선 당연하게 느꼈지만, 외국에선 보니 안 그런 곳도 많아서요.

단순히 돼지 고기와 소고기를 안 먹는다고 해서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군요... 같은 시설에서 제조... 라는 말이 이런 의미일 수 있다는 걸 한 번도 생각해보지 못했어요. 역시 사람은 자신이 알고 경험한 것까지밖에 보질 못하네요. 아부다비가 얼마나 편하게 느껴지실 지 상상됩니다.^^ 한국에서는 과자도 마음대로 못 드셨을텐데 많이 드세요!!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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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아부다비는 정말 편해요!! 오늘도 과자를 사왔습니다. >ㅂ <
그러고 보니 과자 섭취량과 라면 섭취량이 늘어난다는 문제가 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