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집의 색채와 기승전고양View the full contextraah (76)in #kr • 5 years ago 사진이 없으니 더 섬세하게 그리게 되는 듯 합니다. 차분한 방 안에서 흰 고양이와 푸른 창을 내다보며 따스한 차한잔. ^^ 저도 그런 아침을 맞고 싶습니다. ^^
차분하다고 하니 훨씬 좋아보이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