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378. 업어 키우고, 때려 교육시킨.. 남동생!!
저도 막내에요 ㅎㅎ
전 9남매중에 막내라서 딱히 막내 대접? 은 받아본 경험이 없습니다^^;;
첫째 누나랑 나이 차이가...20년은 넘게 나네요
누나가 엄마 같았어요 ㅎㅎ
필름 사진을 보니 아련한 기억이 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저도 막내에요 ㅎㅎ
전 9남매중에 막내라서 딱히 막내 대접? 은 받아본 경험이 없습니다^^;;
첫째 누나랑 나이 차이가...20년은 넘게 나네요
누나가 엄마 같았어요 ㅎㅎ
필름 사진을 보니 아련한 기억이 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오~ 그러시군요!!
큰 누나가 정말 엄마 같았겠어요 ㅎㅎㅎ
형제가 많다는 게.. 어릴 땐, 전쟁 같았지만..
나이가 들고 보니.. 엄청난 축복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