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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378. 업어 키우고, 때려 교육시킨.. 남동생!!
오~ 그러시군요!!
큰 누나가 정말 엄마 같았겠어요 ㅎㅎㅎ
형제가 많다는 게.. 어릴 땐, 전쟁 같았지만..
나이가 들고 보니.. 엄청난 축복 같아요!! ^^
오~ 그러시군요!!
큰 누나가 정말 엄마 같았겠어요 ㅎㅎㅎ
형제가 많다는 게.. 어릴 땐, 전쟁 같았지만..
나이가 들고 보니.. 엄청난 축복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