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두 아들의 아빠View the full contextpeterpa (74)in #kr • 12 hours ago 좀 다른 이야기이긴하지만. 저는 오늘 옛날 옆부서 상사와 저녁을 같이 했는데.. 오래전부터 귀가 안들렸는데 조치를 안하고 있었고, 가정사도 그렇고 그렇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화가나네요.
답답하지요.
왜 그리 살고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