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heer Up!
좀 뻔뻔해지면 사는 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저는 이미 더 이상 뻔뻔해질 수 없을 만큼 뻔뻔한 인간인걸요ㅎㅎㅎ 감사합니다!
일상 생활의 얘기들이 그림처럼 보여지내여.
별다를 것 없이 너무 평범한 일상이라 조금 부끄러워요ㅜㅜ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를 더 아름답고 진실하게 이끌어주는 사람이 야말로 함께하고 싶는 사람이겠죠/!!!
멋진 말씀이세요. 정말 공감합니다. 남자친구는 어쩌면 원하지 않을지도 모르겠지만 오래오래 함께하고 싶어요ㅎㅎㅎ
읽는 제 눈에서도 눈물이 나네요.. 그동안 뜯어먹은 돈이 일억이라니.. ㅠㅠ
궁금해요.. 낭중 그 일억의 사용처도 좀... 담담히 풀어주시길..
으핫ㅎㅎㅎ 루덴스님께서는 1억 때문에 눈물이 나셨군요! 남자친구가 저에게 돈을 직접적으로 많이 쓰기도 했지만, 다른 지역에 살던 저 때문에 집을 나와 타지에서 자취하느라 든 돈도 많거든요. 그 돈을 전부 합하면 1억이 되지 않을까 싶었어요. 저 말고 같은 지역의 좋은 여자를 지금까지(10년 이상) 만났다면 1억은 저축했을 성격이라... 적다 보니 저도 1억 때문에 눈물이 나려고 하네요ㅜㅜ
패딩보다 따뜻해지는 글입니다. 작품으로 꼭 빛을 볼 날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스팀잇의 @outis410 이라는 이름 대신, 서점에서 본인의 이름 걸고 말이에요. 저도 모르는 사이에 작가님 책 읽고, 이게 '그 분꺼였어?!' 하며 놀라는 날이 왔으면 합니다.
패딩보다 제 글보다 @c1h님 말씀이 더 따뜻한걸요!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그런 날이 과연 올까 싶지만 멈추지 않고 계속 쓰겠습니다ㅎㅎㅎ
웃음이 눈에서 주르륵 흘렀군요.
아니 어쩜 이렇게 멋진 표현을 하실 수가 있죠! 마음에 쏙 들어요. 감사합니다 :)
옷장 제일 좋은 자리에 패딩을 정성들여 걸어놓으셨을 모습이 상상돼요. ;) 이제 스티밋으로 부자 되셔서 커플 롱패딩을!! ;p
사실 옷장이 텅텅 비어서 어디 걸어도 좋은 자리이긴 했어요ㅎㅎㅎ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스팀잇으로 부자가 되면 이번에는 제가 남자친구 패딩을 사주고 싶어요.
우티스님 이제 우티스님 말고 작가님이라고 부를꺼예요 쓰시는 글마다 왜 이렇게 저를 심쿵하게 만드세요?ㅠㅠ 남자친구가 작가님 생각하는 마음이 너무 따뜻하네요 패딩보다 더 따뜻하시겠어요. 눈물 닦으시고 추운데 감기들지 않게 조심하셔요..
그나저나 한 무릎 두 냥이는 안되는겁니꽈아아아???
헉 그냥 우티스라고 불러주세요. 그편이 더 친근하고 좋은걸요ㅎㅎㅎ 남자친구는 지인짜 좋은 사람이에요! 그리고 한 무릎 두 냥이는 불가능합니다! 저희 집 고양이들이 다 살이 찌고 덩치가 커서 한 마리 무릎에 올리기에도 힘들답니다ㅎㅎㅎ
다음 소설은 대박 가즈앗!!!! 그래서 롱패딩 말고 문밖까지 레드카펫 깔리는 롱기스트 패딩 가즈앗!!!
작가님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ㅜㅜ 이 은혜를 어떻게 다 갚죠. 나중에 1이오스가 1비트코인만큼 비싸지면 저의 아껴두었던 소중한 6.3 이오스 중에 1 이오스를 선물로 드리고 싶어요. 진심입니다. 이거 캡쳐해서 가지고 계시면 나중에 제가 발뺌하지 못할 거예요!
Cheer Up!
좀 뻔뻔해지면 사는 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저는 이미 더 이상 뻔뻔해질 수 없을 만큼 뻔뻔한 인간인걸요ㅎㅎㅎ 감사합니다!
일상 생활의 얘기들이 그림처럼 보여지내여.
별다를 것 없이 너무 평범한 일상이라 조금 부끄러워요ㅜㅜ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를 더 아름답고 진실하게
이끌어주는 사람이 야말로 함께하고 싶는 사람이겠죠/!!!
멋진 말씀이세요. 정말 공감합니다. 남자친구는 어쩌면 원하지 않을지도 모르겠지만 오래오래 함께하고 싶어요ㅎㅎㅎ
읽는 제 눈에서도 눈물이 나네요..
그동안 뜯어먹은 돈이 일억이라니.. ㅠㅠ
궁금해요.. 낭중 그 일억의 사용처도 좀... 담담히 풀어주시길..
으핫ㅎㅎㅎ 루덴스님께서는 1억 때문에 눈물이 나셨군요!
남자친구가 저에게 돈을 직접적으로 많이 쓰기도 했지만, 다른 지역에 살던 저 때문에 집을 나와 타지에서 자취하느라 든 돈도 많거든요. 그 돈을 전부 합하면 1억이 되지 않을까 싶었어요. 저 말고 같은 지역의 좋은 여자를 지금까지(10년 이상) 만났다면 1억은 저축했을 성격이라... 적다 보니 저도 1억 때문에 눈물이 나려고 하네요ㅜㅜ
패딩보다 따뜻해지는 글입니다.
작품으로 꼭 빛을 볼 날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스팀잇의 @outis410 이라는 이름 대신, 서점에서 본인의 이름 걸고 말이에요.
저도 모르는 사이에 작가님 책 읽고, 이게 '그 분꺼였어?!' 하며 놀라는 날이 왔으면 합니다.
패딩보다 제 글보다 @c1h님 말씀이 더 따뜻한걸요!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그런 날이 과연 올까 싶지만 멈추지 않고 계속 쓰겠습니다ㅎㅎㅎ
웃음이 눈에서 주르륵 흘렀군요.
아니 어쩜 이렇게 멋진 표현을 하실 수가 있죠! 마음에 쏙 들어요. 감사합니다 :)
옷장 제일 좋은 자리에 패딩을 정성들여 걸어놓으셨을 모습이 상상돼요. ;)
이제 스티밋으로 부자 되셔서 커플 롱패딩을!! ;p
사실 옷장이 텅텅 비어서 어디 걸어도 좋은 자리이긴 했어요ㅎㅎㅎ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스팀잇으로 부자가 되면 이번에는 제가 남자친구 패딩을 사주고 싶어요.
우티스님 이제 우티스님 말고 작가님이라고 부를꺼예요 쓰시는 글마다 왜 이렇게 저를 심쿵하게 만드세요?ㅠㅠ
남자친구가 작가님 생각하는 마음이 너무 따뜻하네요 패딩보다 더 따뜻하시겠어요. 눈물 닦으시고 추운데 감기들지 않게 조심하셔요..
그나저나 한 무릎 두 냥이는 안되는겁니꽈아아아???
헉 그냥 우티스라고 불러주세요. 그편이 더 친근하고 좋은걸요ㅎㅎㅎ 남자친구는 지인짜 좋은 사람이에요! 그리고 한 무릎 두 냥이는 불가능합니다! 저희 집 고양이들이 다 살이 찌고 덩치가 커서 한 마리 무릎에 올리기에도 힘들답니다ㅎㅎㅎ
다음 소설은 대박 가즈앗!!!!
그래서 롱패딩 말고 문밖까지 레드카펫 깔리는 롱기스트 패딩 가즈앗!!!
작가님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ㅜㅜ 이 은혜를 어떻게 다 갚죠. 나중에 1이오스가 1비트코인만큼 비싸지면 저의 아껴두었던 소중한 6.3 이오스 중에 1 이오스를 선물로 드리고 싶어요. 진심입니다. 이거 캡쳐해서 가지고 계시면 나중에 제가 발뺌하지 못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