텀블러도 수명이 있다는데...
반영구 제품으로 생각하는 텀블러를 전문가들은 소모품에 가깝다고 지적하는데요, 매체에서 소개하는 텀블러를 1년 되면 반드시 버려야 하는 이유를 살펴볼게요.
*텀블러 속 고무패킹 1년마다 교체해줘야
~. 반복되는 세척&건조 - 탄성 감소&미세 균열 발생 ~> 균열에 세균 번식 가능(주요 보온병 제조사들이 교체형 패킹 따로 판매 이유)
~. 본체/2년되면 폐기해야 - 강한 충격으로 진공 단열 구조가 미세 손상 발생&단열 성능 하락
*텀블러 교체 신호 3가지
~. 보온보냉 기능 저하 - 뜨거운 음료를 넣었는데, 겉면까지 뜨거워진다면 진공 구조 손상된 것임
~. 내부 녹&깊은 흠집 - 세균 번식 거점 될 수 있음
~. 뚜껑/결합부 이상 - 수명 줄이는 습관 ~> 철수세미(내부 코팅 벗겨냄)&식기세척기(패킹 변형 시킴)
건강 챙김에 도움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