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 건강을 해치는 최악의 습관'...
매체에서 소개하는 약사가 경고한 '간 건강을 해치는 최악의 습관'을 살펴볼게요.
*공복/커피 섭취
~. 위산 분비 자극&담즙 동시 분비 - 속쓰림/역류식도염 유발 가능 ~> 간 손상 됨
*매일밤/야식 섭취
~. 고열량 음식 반복 섭취 - 남는 에너지 지방으로 저장 ~> 비알콜성 지방간 위험 증가
*진통제 권장량 초과 섭취
~. 특히, 아세트아미토펜 권장량 초과/술과 함께 복용 - 간 독성 위험 증가
*매일/술 조금씩 섭취
~. 간 회복 시간 부족 - 알코올성 지방간/간염/간경변증 위험 증가
~. 알코올은 용량보다 빈도가 간을 망침
*물 대신 음료수
~. 액상과당 - 간에서 중성지방 합성 촉진/해독 방해
건강 챙김에 도움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