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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좋은글이란게 과연 무엇일까??

in #kr3 years ago (edited)

요즘 드는 생각은, 정말 '어마무시한 악용'만 아니라면
스팀 시스템이 허용하는 한, 많은 것은 허용되어야 하고 강제되어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있음ㅎㅎ

글도 마찬가지로,
'좋은 글' 이라는 단어의 뜻때문에 서로간에 오해가 생기고 불편함이 생기는 것 같은데, 웬만한 글들은 다 허용이 되어야 하고 강제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함 ㅎㅎ

그래서 우리같은 일반적인 투자자들은 스스로에게 '좋은 글'이라는 족쇄를 채울 필요도 없고, 신경 쓸 필요도 없다고 생각함.
우리는 작가가 아니라, 투자자니까. 투자자가 수익률을 챙기는 건 또 당연하긴 하니까. 그리고 글로 채굴하는 것이 아직까진 스팀잇의 숙명이긴 하니까.

하지만 대신에!!
소위 말하는 '좋은 글/컨텐츠/정보'을 쓰시는 분이 나타났다?
또는, '열정적인 좋은 개발자' 분이 나타났다?
아니면 그냥, 재미있고 마음에 드는 분, 커뮤니티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사람이 나타났다?

그럼 당연히 그 분을 키워드리기 위한 일말의 힘을 남겨놓는 것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함 ㅎㅎ

댓글이 또 길어지는데,
즉, 스스로를 좋은 글에 얽맬 필요 없다!! ㅎ
많은 것이 허용되어야 하고 강제되어서는 안된다.ㅎ
하지만 스팀잇에 도움이 될 스티미언이 생기면 일말의 여지를 두고 지원해 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된다.ㅎ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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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 동의하는 부분입니다

짧게 쓴 글과 정성들여 쓴 글의 카테고리화되서 나뉜다면 어떨까요?

steem shorts...
steem essay...

생태계의 발전을 위해서 이렇게 좋은 의견들이
나뉘고 반영 될 수도 있는 커뮤니티, 신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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