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드는 생각은, 정말 '어마무시한 악용'만 아니라면
스팀 시스템이 허용하는 한, 많은 것은 허용되어야 하고 강제되어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있음ㅎㅎ
글도 마찬가지로,
'좋은 글' 이라는 단어의 뜻때문에 서로간에 오해가 생기고 불편함이 생기는 것 같은데, 웬만한 글들은 다 허용이 되어야 하고 강제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함 ㅎㅎ
그래서 우리같은 일반적인 투자자들은 스스로에게 '좋은 글'이라는 족쇄를 채울 필요도 없고, 신경 쓸 필요도 없다고 생각함.
우리는 작가가 아니라, 투자자니까. 투자자가 수익률을 챙기는 건 또 당연하긴 하니까. 그리고 글로 채굴하는 것이 아직까진 스팀잇의 숙명이긴 하니까.
하지만 대신에!!
소위 말하는 '좋은 글/컨텐츠/정보'을 쓰시는 분이 나타났다?
또는, '열정적인 좋은 개발자' 분이 나타났다?
아니면 그냥, 재미있고 마음에 드는 분, 커뮤니티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사람이 나타났다?
그럼 당연히 그 분을 키워드리기 위한 일말의 힘을 남겨놓는 것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함 ㅎㅎ
댓글이 또 길어지는데,
즉, 스스로를 좋은 글에 얽맬 필요 없다!! ㅎ
많은 것이 허용되어야 하고 강제되어서는 안된다.ㅎ
하지만 스팀잇에 도움이 될 스티미언이 생기면 일말의 여지를 두고 지원해 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된다.ㅎ 끝!
빙고!!^^
진짜로 동의하는 부분입니다
짧게 쓴 글과 정성들여 쓴 글의 카테고리화되서 나뉜다면 어떨까요?
steem shorts...
steem essay...
생태계의 발전을 위해서 이렇게 좋은 의견들이
나뉘고 반영 될 수도 있는 커뮤니티, 신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