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29(금) 게임 재미있구나
이번달에 시작한 게임
갑부: 장사의 시대
아이템을 사지않고 게임을 하니
랭킹에는 관심이 없다.
어쩌다 접한 이게임이 재미있는것은
랭킹에 집착하는 성격이 아닌이상
심심할때 그럭저럭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상가라는 곳에 가면
이렇게 옛날 풍경의 거리와 상점들을 볼 수 있는데
술집에는 저렇게 화살표로 가리킨 술독그림이 있다.
한참 게임을 하다보니
안내자가 나와서
"이제 술집을 차리자~"라고 하더니
어느새 술집의 내부 공간을 보여준다.
저 좁은 공간에 캐릭터들이 왔다갔다 하면서
대화를 하고 주문도 하고
번호표에 대기석까지 마련되어 있다.
가만히 보고 있어도
마치 옛날 청나라의 어느 거리를 구경하는 듯한 느낌이든다.
이런것을
잔재미 라고 하는 것인가..
무료로 할 수 있는 게임치고
잘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