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16(토) 결국 빚잔치였나?

in #kr4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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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년간 민주당이 집권했던 시절에대해
어떤 평가를 내려야 할지 모르겠다.

정치적으로나
경제적으로

정치적인 측면은 어렵고
경제적인 측면은 참 말로하기 그렇다.

정권이 바뀌고
글로벌경제가 침체를 향해 내달리니
갑자기 현정부의 무능을 비난하는
어이없는 소리가 들려온다.

돈이라는게
없으면 안써야 하는 것이 정상이다.

괴롭고 비참한 느낌이 들더라도
빚을내서 쓰기 시작하면
결국 바다나 강으로 뛰어드는 결말을 맞게 된다.

최근에 관련 뉴스가 얼마나 많은가!

헌데 지난 5년간
마치 민주당이나 대통령이 잘해서
살기좋은 세상이었던것처럼 망상에 사로잡혔을지 모르겠지만
현실은 이렇다.

광역단체들의 빚이 지난 5년간 10조 증가했다.

이명박의 4대강을 들먹이며
그나마 낫다고 자위하면 될까?

최근에 지자체 채권을 좀 매수하면서도
아무래도 불안한 지자체가 발행한 것은 피했다.

국가나 지자체나
채무상환능력이 없으면 파산하는 것이다.

한국인들은
조선시대나 지금이나
너무나 현실감각이 떨어진다.

그저 체면치레, 허위의식같은 것을 위해서
터무니없는 사치를 부리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났다.

돈이 있는 사람들은 얼마든지 써도 된다.
돈이 없는 사람들은?
아끼면서 열심히 일해야 하는 것이다.

불공정한 것인가?

주제넘게 돈을 쓰다가
어이없이 투기판을 벌리다가
갑자기 파산지경에 이르니
나라가 구제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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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들 반이상 물갈이하면 누가 정권잡던 좀 나아질겁니다.

정치인들만 바꾸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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