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24(화) 리스크관리

in #krlast month

sunset.jpg

사진속의 시간에서 벌써 3년이 흘렀다.
뭔가를 기다리면서 보낸 날들이었는데
팬더믹이 닥치면서
모든것이 구겨져버렸다.

한번 비틀어진 궤도는
다시 제자리를 찾을 수 없고
비슷한 것을 찾아 나서야 한다.

혼란에 빠진 자산시장의 흐름에 대해
전문가들이 아직 일치된 답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5월이 저점이니 매수해서 가을에 수익을 내라던 경제학자도
요즘은 왠지 비관적인 전망만 내놓고 있다.

적당히 더 하락하다가 반등하든지
이대로 어이없는 반등을 하든지

둘중 하나일듯 싶은데

그렇다고 덥썩 물고 버틸만한 대상은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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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맥이 빠지더니 괜찮은 것 같아 그냥 쭉---
그렇게 사네요.

맥이 빠진것을 인정할 수 있으면
그것도 좋을듯 합니다.
역시 문제는 욕망이 되겠네요.

작년에 엄청 놀래서 올해는
그냥 심난하네요.. ㅠ

아직은 놀랄일이 남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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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를 잘 잡으면 뻥튀기가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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