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마음의 창, 열 번째 이야기] 소주로 시작해 소주로 끝난 보길도 여행 4화View the full contextView the direct parentmindwindow (56)in #kr • 9 years ago 제가 너무 과했던 걸까요...
ㅎㅎ 제가 느끼기에는요. 남편분 참 좋은 분이네요. 하지만 외로워요.
가장 가까운 분이 가장 즐거운 시간을 함께 즐겨주지 않으시니...조금은 어울려드려보세요. 그러면 외로움이 줄어들고...술도 줄어든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