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식일지] 초기이유식 2단계 소고기무미음

in #kr2 years ago

안녕하세요 @minaje 입니다😄



이번에는 며칠전에 만들어놓은 채소육수와 소고기육수로 소고기무미음을 만들어볼까해요.



초기이유식 1단계
쌀미음 6일 - 애호박미음 3일 - 양배추미음 3일 - 청경채미음 3일 - 브로콜리미음 3일 - 감자미음 3일 - 고구마미음 3일 - 단호박미음 3일

초기이유식 2단계
소고기미음 3일 - 소고기무미음 3일

채소육수



소고기무미음
(소고기는 철분이 많고, 무는 소화기능에 좋습니다)

준비물 : 냄비, 스파츌라, 거름망, 소고기20g, 무15g, 쌀가루20g, 믹서기, 칼, 도마

소고기20을 미리 찬물에 30분~1시간 전에 담궈놔 핏물을 빼줍니다.

무는 적당한 크기로 잘라 익혀줍니다.
(쪄서 만들어야 영양소파괴를 더 막을 수 있는데 재료들을 손질해놓고 생각났어요....)

저는 주위에 같이 애낳은 친구들이 많아서 재료 손질해서 나눠주려고 미리 대량으로 해서 알알이쏙쏙에 넣어 얼려두었습니다. 큐브하나에 15g입니다.

핏물 뺀 소고기를 물에 끓여주고 떠오르는 불순물은 걷어내줍니다.

우러나온 소고기육수 100ml와 소고기, 무 15을 믹서에 갈아줍니다.

찬물 100ml에 쌀가루20g을 풀어주고 만들어놓은 채소육수 200ml와 다같이 섞어서 끓여줍니다.

알맞은 농도가 나올때까지 끓여줍니다.

완성된 미음을 체에 내려줍니다.

3일분의 이유식이 완성됐습니다.

채소육수로 이유식을 만들어서 그런지 이번부터 양을 60ml에서 80~90ml로 늘렸는데도 채아가 잘 먹어주었어요. 뭘 해먹일까 식단만 생각하는 요즘입니다. 불금이므로 맥주한잔 마시고 잘께요. (매일 마시는건 비밀이에요 ㅎㅎ)
모두 즐거운 불금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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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출에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스티밋하세요!

감사합니다 ^^

맛있게 드세요~^^

채아한테 전해줄께요 ^^

아궁~~예쁘게 잘 먹네요♡-♡

먹는모습 보고있으면 뿌듯해요 ^^

소고기와 무는 환상의 궁합이죠. ㅎㅎ
예쁘게 잘 먹네요.

소고기와 무는 맛없을수가 없겠죠 ㅎㅎ

후기때 소고기 뭇국을 자주 먹어서 그런지
지금도 잘먹는 국중 하나입니다^^😁
이뿌게 잘먹네요^^

후기때는 국도 따로 해줘야하는거에요? 😵

후기 지나서부터는 국이랑 반찬
만들어줬어요^^
목말라하니까 먹는속도도 씹느냐고 더디고
해서요^^ㅎㅎ
국 끓이는게 더 편해요^^
거의 후기는 국하고 반찬으로 3끼를
먹였던거같아요😆

엄마의 정성으로만든이유식~~
채아 잘먹고 있지요 ^^

채아 너무 잘먹고있지요~ ^^

ㅎㅎ나중에 아가낳고 나면,
꼭 minaje님 포스팅 잘 참고해야겠어요 >.<
이유식 먹는 또랑또랑한 눈망울의 아가 너무너무 귀여워용

헉 포스팅에 더 신경써야겠네요 너무 부족한데 ㅜ

마지막 사진에 채아가 너무 이쁘게 나왔네요. 엄마가 해주는 이유식도 잘먹고 착하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