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식일지] 초기이유식 애호박미음

in #kr2 years ago

안녕하세요 @minaje 입니다😄



오늘은 채아의 애호박미음을 만들었어요.
쌀미음 6일 먹이고 찹쌀미음 3일 먹이고 이제 애호박미음 차례에요.
찹쌀미음은 쌀미음과 만드는게 같아서 따로 포스팅은 하지 않았어요.


초기이유식 순서
쌀미음 6일 - 찹쌀미음 3일 - 애호박미음 3일


애호박미음

(애호박은 알레르기가 있거나 위장이 약한 아기에게 먹이기 좋은 재료입니다)

준비물 : 냄비, 스파츌라, 거름망, 애호박, 쌀가루, 도마, 칼

애호박 10g 정도를 잘라줍니다.

애호박 껍질을 벗기고 잘라준 후 물에 삶아줍니다.
(껍질 부분에는 섬유질이 많고 단단하므로 초기단계 아기들이 먹기에는 부담스러움)


푹 삶아진 애호박을 체에 내려줍니다.



찬물 300ml에 쌀가루 18g을 잘 풀어준 후 중불에 끓여줍니다.


끓어오를때 애호박을 넣어서 약불에 알맞은 농도가 될때까지 저어가며 끓여줍니다.



완성된 미음을 체에 잘 걸러서 담아줍니다.
3일분 애호박미음 완성.



쌀가루미음, 찹쌀가루미음은 별로 맛없어해서 슬펐는데, 다행히 애호박미음은 맛있게 먹어주었어요.

다음 이유식포스팅은 3일후에 할께요.
전 이만 채아 재우러 가보겠습니다. 굿밤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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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너무 이쁘네요
예전에 이유식 했을때가 생각납니다

끝까지 이유식 잘 해먹일수 있을지 걱정이에요 ^^

아기가 넘 이쁘네용 ㅎㅎ
오늘도 고생많으셨네용 굿밤 되세용~!!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쁜채아 볼따구 호로록 하고싶댜

짱짱맨 호출에 출동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엄마의 정성이 가득한 애호박 이유식 이네요.
채아가 잘 먹고 있는 모습이 넘 이뻐요.
수고 많이 했어요^^

간단한거라 창피하네요 ^^ 앞으로 더 잘 해먹어야겠어요

엄마의 정성이 느껴집니다.
이유식은 사먹이기도 그렇고 엄마들이 잘 챙겨야겠더라구요~

애낳기전에는 사먹일줄 알았는데 막상 낳아보니 그게 안되더라구요 ^^

월요일 풀보팅 이벤트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찾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