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부터 바빴네요 ㅠ.ㅜ
안녕하세요.
발등에 불 떨어진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은 요양보호사교육 마지막 강의가 있는 날이에요.
교재내용은 수요일에 다 했고
오늘은 교재요점정리 하고 예상문제 뽑아서 푸는 시간으로 계획을 잡았죠.
어제 쉬는 날이어서 예상문제 준비 하려했는데, 어제 친정가서 시간을 너무 많이 보내서 오후에 아들 델꼬 와서 거의 방치(?)해두고 네과목 중 한과목만 해놨었죠.
그래서 오늘 새벽 4시에 일어나서 했어요. 열심히 !
타자도 느리고 해서 더 시간이 걸리는 듯 해요.
4시부터 거의 7시반까지(중간중간 아들 깨는 소리에 뛰어갔다가 재우고...)
교육원가서 복사하고 분류하고 ~
이것도 시간 많이 걸릴건데...
아들이 비협조적이라 빨리 갈수도 없네요.
오늘 마지막 강의~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 걱정입니다.
스티미언님들..오늘도 화이팅하세요.
그럼 전 바빠서 이만~~~^^;;
무사히 잘 마무리 하실겁니다.
강의평가도 최고로요^^
짱짱맨 부활!
호출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