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azing! I am coming on your wall, well done and bwst shot dude. You have Beautiful photos are nice views, while good photos that fit the target. In my opinion, it takes a "Wow Effect" to make our work memorable. "Wow effect is needed to make a good photo more talk. Good job and well done. You've presented a photo representing both of them. An amazing photo result. Don't to visit my blog for my latest post @kyslmate
소설의 긴 여정을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열린 결말이라 그 이후 이야기는 상상에 맡겨드립니다ㅎㅎ
소철님도 어릴적 비슷한 경험을 하셨군요! 예전에 냉장고에 들어가서 사고가 났던 일이 뉴스에 많이 났던걸로 기억하는데,, 뉴스에 날 뻔 하셨습니다.
휴. 소철님을 만날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ㅋ
부족한 이야기 잘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Cheer Up!
Amazing! I am coming on your wall, well done and bwst shot dude. You have Beautiful photos are nice views, while good photos that fit the target. In my opinion, it takes a "Wow Effect" to make our work memorable. "Wow effect is needed to make a good photo more talk. Good job and well done. You've presented a photo representing both of them. An amazing photo result. Don't to visit my blog for my latest post
@kyslmate
Thank you. ^^
어떻게 끝내고자 했든
긍정을 좋아하는 제겐
소설이후 새로운 출발만을 보고 싶네요.
뭐 이 또한 1편부터 마지막편까지 이어진 이 모든 과정이 함께했기 때문이겠지만 말이죠.
그나저나..커다란 병원이 문을 닫아
초딩시절 담력테스트 한답시고 영안실 냉동고에 들어가 버티기 내길 했던 시절이 떠오릅니다.
다행히 한 녁석이라도 밖에 있었기 망정이지
아무 생각없이 모두 들어갔었으면 지금쯤 댓글 달지도 못했을 것 같은 생각이 ㅎㅎ
소설이라지만 솔메님만의 섬세한 흐름으로 엮어낸 이야기 정말 마음가득 행복하게 보았다는 제 맘 꼭 알려드리고 싶어요~
소설의 긴 여정을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열린 결말이라 그 이후 이야기는 상상에 맡겨드립니다ㅎㅎ
소철님도 어릴적 비슷한 경험을 하셨군요! 예전에 냉장고에 들어가서 사고가 났던 일이 뉴스에 많이 났던걸로 기억하는데,, 뉴스에 날 뻔 하셨습니다.
휴. 소철님을 만날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ㅋ
부족한 이야기 잘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녜요.
넘나 재밌었어요 ^^
뭐랄까 기다리는 맛도 있어야는데
이놈의 독자가 참을성이 없어서리 ^^
아아 감사합니다ㅎㅎ 참을성 없는 독자를 좋아합니다^^
역시 옆에서 진지하게 들어주는 사람이 있으면 더 정리가 되는 것 같기도 하네요 ^^ 말아가 아니었다면 주인공이 모든걸 훌훌 털지 못했을 것 같아요.
네 라나님 말아는 이 소설에서 몇마디 안해도 참 중요한 존재죠ㅎㅎ
1편을 볼 때는 문체가 다르구나 했는데 2,3편 모두 보니 쏠메이트님 느낌이 물씬 풍기네요ㅎ
저렇게 느낌과 대화가 통하는 귀여운 여자를 쿨하게 보낸건가요? 결혼을 약속한 상대에게는 미안하지만 주선생의 진짜 인연은 누구였을까요?
이 말에 여운이 남는 건 기분탓일까요?ㅎ 소설의 거부할 수 없는 매력에 점점 빠져드네요 :)
류이님, 말아의 귀여움과 매력을 제대로 보셨군요ㅎㅎ 저도 궁금하네요. 여행지에서 만난 느낌 통하는 사람과 오래 만난 결혼 상대. 과연 누가 그와 어울릴까요.
그 버스를 탔을지 안탔을지는 좀 열어놓고 싶네요^^
소설의 매력을 발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살라버린다. 살라버린다... 오늘 이 단어에 계속 머무네요. 사람이든 희망이든 살라버린 후에 다시 시작할수 있다.... 음....
혹시 스파크 튀는 사랑을 예고하시는 건 아니죠? ㅋ(작가님께 이런거 물을수 있다는게 실례인거겠지만요...)
ㅋ 제가 생각해보지 못한 부분을 짚어주셨네요~~ 에빵님은 사랑꾼인가봐요. 그 쪽으로 예민한 촉수가 있으신듯요ㅎㅎ 여행지에서 만난 사람과 스파크 튀는 사랑이라 설레긴한데요~~
주인공이 꺼낸 어릴 적의 얘기가 지금과 오버랩되면서 묘한 인상을 주는 것 같아요.. 결국 주인공은 결혼을 위해 꿈을 접고 장인어른의 밑으로 들어가는 걸까요? 저였다면 어땠을지.. 상상해보게 되네요 ㅎㅎ
네 옛날 얘기가 뜬금없이 나온 게 아니죠ㅎ 다 현재를 설명하거나 뒷바침하는 장치죠. 많은 사람이 서있는 갈림길이기도 한 거 같아요. 사랑이냐 꿈이냐. 그것이 문제로다ㅎ
쓰여지는 모든 것들이 살라지는 것이란 생각이 문득 듭니다. 잘 읽었습니다^^
잘 읽어주셔셔 감사합니다ㅎㅎ 글로 다 살라버려욧^^
표현들이 재밌고 어색한 구석도 없이 좋았어요. 군더더기가 없는 글 같아요. 멋져요. 이런 글을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네 글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좋은 표현으로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저녁되세요.
재미나게 잘 봤습니다.. 누구나 자신의 이야기가 있는 듯...
감사합니다. 네 누구나 이야기할 거리들을 갖고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