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스팀잇, 16일 간의 후기
저야 말로 빔바님이 그렇게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빔바님 되게 열심히 활동하시는 것 알고 있거든요. 주변분들도 많이 초대하시구요.. 저는 잘 안되더라구요. 욕심을 버리는게 좋은 것 같아요. 저는 애초에 투자도 할 줄 모르고 해본적도 없으니까요... 그냥 큰 행운을 잡아서 이렇게 돈을 벌 수 있는 창구를 알게 됐다는 것에 행복해야 할 것 같습니다.